일생자체가 참 존나 기구한새끼임
태어났을때부터 허약하게 태어난 나머지
모두에게 무시받고 자랐으며
무시받고 싶지않아서 정말 별의 별
방법으로 강해질 방법을 모색했지만
결국 인생에서 해낸건 말레니아의 발을
핥는 치욕을 경험하고
죽을때까지 데미갓의 발끝에도 못미치는
ㅈ밥으로 죽었다는거지
모르고트도 전체적으로 보기엔 너무
처절해보이고 안쓰러워 보였는지
그나마 황금의 고드릭이란 칭호로
불러준거같음
진짜 얘는 인생에서 단한번이라도
행복하긴 했을까 의문임
능력 자체도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는
능력이라 더욱 안쓰럽다
물론 악행은 쉴드 못치지만 그거야
뭐 삧이 업보청산 시켜줬으니
멋진데너무약함
그만큼 행실도 좆같아서
발가락 핥을땐 행복했을듯
더 비참한건 다른 데미갓들은 그게 너프된건데 이새낀 지혼자 멀쩡하고 펄펄 나는 상태인데도 약함 ㅋㅋ - dc App
이새끼도 모르고트랑 같이 살았어야 정신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