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인터뷰인데 보다 재밌어서 일부분만 소개함.
다들 알다시피 미야자키는 이코 라는 게임을 해보고 게임개발을 시작함.
이코의 디렉터는 우에다 후미토.
START(인터뷰어): 미야자키 씨는 일본식 게임 제작자들 중에서 신세대 일원에 속하잖아요.
거기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이런 명성을 얻은 또 다른 사람으로는 《니어 시리즈》의 디렉터 '요코 타로' 씨가 있죠.
이 세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야자키: 제가 요코 타로 씨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건, 그 사람도 우에다 후미토 씨를 엄청 좋아하고,
이에 대해 저희 서로 경쟁 중인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전 요코 타로 씨보다도 진정한 우에다 씨의 팬이 되고 싶어서,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하하하.
그거슨 요코 타로(니어시리즈 디렉터) 였구여 ㅋㅋ
이미 뒤진세계에 진심인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