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억지로 밀어내는 느낌이 드네 전투 방법은 존나 많은데
뭐하나 쓰려면 또 강화도 해야 하고 스탯도 필요하고 뭘 또 찾아야 하고
딴 건 몰라도 개같은 씨발 단석(1),(2) 세분화 해놓은 게 존나 짜증나네
무기 여러가지 써보고 싶어도 단석(1) 은방울꽃(1) 이거 원래 쓰던 거에 다 써서 없으니까 씨발 어디서 찾아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굳이 찾으러 간다고 이미 다 졸업한 지역 뒤지기도 존나 귀찮고 지루하네
존나 아름답던 오픈월드 풍경도 슬슬 질려가고
라단 잡고 애미뒤진 별? 운석? 이 씨발련은 대체 어디에 떨어졌다는 건지 맵 다 뒤지게 쳐만들고
그 마녀 따가리 씨발롬은 거기서 만나자더니 대체 어디에 쳐박혀있는 거냐?
좀 씨발 걍 쾌스트 기록을 만들어 놓던가 뭐 하라 그랬지? 누굴 찾으라 그랬지? 대화 하나 넘겨버리면 확인도 못하는데
맵은 뒤지게 씨팔 커서 못찾으니까 좆같은 데다가 겜을 맨날 켜는 것도 아니고 3일 정도 후에 켜면 그냥 씨발 다 까먹는데 왜 확인을 못하게 만들어놨니?
용의 심장 같이 어디다 써야 되는지도 모르는 아이템도 수두룩한데 힌트라도 주던가
흐느낌의 반도? 몬 성? 이거 있는 줄도 모르고 억지로 스톰빌 성 쳐 뚫고 씨뻘껀 지역 가서 개씹고생 하는데
디코로 친구가 곰 보스 잡는 거 보고 씨발 저긴 어디지? 뭐지? 메인 쾌 라인도 없고 힌트도 없는데 설계 개좆같이도 했네 병신겜
놀랍게도 발전해서 그정도인거임
아니 닼솔이나 세키로 할 때는 이딴 고민 해본적 없는데 유난히 좆같네 좆픈월드 꾸역꾸역 쳐 끼워넣은 거 때문에
머리 쓰면 가능함
길은 공략 안 보면 답 없으..
쉬워졌다고 해도 소율류임 모르면 존나 힘들고 그맛으로 하는게임인데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진 할필요는 없지
소울류가 던전 크롤하고 전투하는 액션 겜이지 왜 씨발 존나 큰 맵을 뒤져가며 파밍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음
좀 피로하긴하더라 npc새끼들은 어디간단 말도 쳐안하고 사라지는 전통은 여전한데 문제는 맵크기가 다르잖아?
대화는 모조리 스킵하고 템 설명은 읽지도 않고 K게임 하는거마냥 하니까 그지랄이 나지
지랄하지 마셈 운석이 어디 떨어진다고 대체 누가 얘기해주는데? 컷신 하나 나오고 떨어진데서 보자고 하는데
대체 용심장은 어디에 가서 어떻게 써야 되는지 설명이 어디 있다는 거냐? 축복 가이드도 없고 메인 쾌 라인에도 없는 흐느낌의 반도로 가게끔 유도 되어있는 게 어디 있다는 거냐?
컷씬 안봄? 제일 큰 별 날아가는곳 보면서 지도에 선 그어보면 바로 흐느낌 나오는데다가 돌 둥둥 떠있어서 가보면 개잘보이는데
지랄하네 별 떨어지는 곳은 안개숲인데 무슨 흐느낌의 반도야 병신이 이름도 모르면서 내가 안읽었다고 하네 ㅋㅋㅋㅋ
컷신을 내가 다시 재생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도 이름 못외우면서 그걸 보고 어디에 떨어지는 지 내가 미리 가늠해야된다는 걸 어케 알라고 하는 거냐?
진짜 저능아새끼도 아니고 그 근처인것만 알면 어딜가도 다보이는데 그냥 유비겜이나 하러가 ㅋㅋ 공략안보고 다 깨는 사람들이 훨씬많은데 병신인가 차라리 숨겨진템 찾기가 어렵다해라
아니 님도 헷갈리시잖아요 안그래요? 님도 완벽하게 그걸 다 알고 기억하는 천재면 아 얘는 천재라서 날 이해 못하나 보다 하지요 근데 님은 부심을 부리면서도 똑바로 알지도 못하고 있잖아요 네? 그걸 어떻게 내가 미리 예상하고 컷신을 주의깊게 보고 위치를 예상하냐구요
용찬은 npc가 서쪽바다 교회 가보라고 말도 해주는데 그저 대충대충 쌈박질만 쳐하면서 하나도 안알려준다고 징징
흐느낌의 반도는 몬 성 있는 남쪽 지역이고요 운석 떨어진 곳은 안개숲이에요 무슨 요새 있는 곳
뭐 텍스트 다읽어서 아스퍼거마냥 찾아내는 퍼즐도 아니고 컷씬이랑 대화는 주의깊게 보면서 겜을 하라고
대충 그근처라는 거지 나도 흐느낌을 갔는데 돌땡이 보이니까 저거구나 알게된거지 첨부터 하나도 안알려준거냐 그게
아니 그니까 님은 맨날 이 갤에 상주하면서 정보 습득하고 나무위키 정독하고 지랄 했으니까 라단 잡고 운석 나오는 거 열심히 관찰하고 어디에 떨어졌는지 알 수 있었던 거구요 저는 엘든링 백지 상태로 시작했으니 운석이 떨어질 거라는 사실도 몰랐으니 어디에 떨어지는지 관찰을 미리 알고 못한다구요 ㅇㅇ
뭔소리야 1회차 엔딩보기전까진 갤 오지도 않았는데
아니 그니까 님은 맨날 소울 겜에 상주하면서 출시하자마자 50시간 100시간 찍고 부심 존나게 심해서 대놓고 불편하고 불공평하고 게임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일이 일어나도 플레이어를 병신 취급 하면서 정작 자기는 이름도 못외우는 분이구요 자세히 뜯어봐야 되는 지도 몰랐던 컷신에 의지해서 무작위로 맵 뒤져야 되는 상황은 내가 저능아인 거구요 ㅎㅎ
엔딩까지 60시간 걸렸고 걍 지가 익숙하질 않을걸 겜탓만 존나하네 ㅋㅋ 뭐 공략없이 엔딩본새끼들은 뭐 다 천재들이냐? 지명같은거까지 전부 외우는새끼들이 니가 예시로 드는 겜창들이고 걍 게임하면서 그때그때 잠깐만 기억해도 충분한걸 k게임에 뇌가 절여졌으니 시키는대로 어디가서 뭐 잡고 돌아오기밖에 못하는 넌 던메로가 딱이야 이새기야
아 남이 헷갈리고 남이 못하는 건 병신이고 정작 자기가 헷갈린 건 그걸 외우는 게 겜창이다? ㅋㅋ
게임 쉴드치는 논리가 한결 같으시네요 정말 설득력 있습니다 krpg나 던메로 자꾸 언급하시는 거 보니까 마치 자기가 하는 게임은 격이 다르고 그런 걸 하는 사람보다 더 수준이 높다는 마인드가 아예 박혀있는 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창작된 지명 일일히 기억하는거랑 당장 나온 컷씬 동서남북 니 눈깔로 보고 위치찾는거랑 같냐 ㅋㅋ 글싼거보니 징징대면서도 존나 열심히하네 계속 그렇게 징징대면서 스트레스 받고 겜해라~
아니 k게임 나도 하는데? 다양한 장르 못받아들이고 편협하게 이겜은 똥겜이다 단정짓고 뭐라하는게 역겨워서 그렇지 암튼 메모할사람 하나 더생겨서 좋노
아니 그니까 동서남북 어디에 떨어진지 내가 어케 미리 알고 관찰하냐고요 씨발람아
컷신에서 어디에 떨어졌는 지 못봤으면 결국 맵 존나 뒤지던가 그냥 인터넷 검색하는 수밖에 없는 거 아니냐고요 씨벌년아
아니 이 개새끼 씨발 공략 다 쳐보고 한 새끼였네 지는 다 봐놓고 씨발 ㅋㅋㅋㅋㅋㅋ
스톰빌까진 노공략으로 맵 샅샅이 뒤져서 거의 모든템 다 주웠는데 리에니에 넘어가서 맵 좆같아지고 퀘스트도 슬슬 생기니까 피로도 존나 확 올라가서 그냥 공략 켬
탐험하라고 만든 게임에 탐험 좆같다고 불평하면 안하는게 답이다
힌트는 대화에 수레씩 퍼주는데 맨날 좆도힌트없다고 지랄하는거보면 걍 K게이머 종특같노
탐험이라는 게 새로운 미지의 지역을 탐사하는 거지 이미 다 졸업한 지역 뒤져가며 아이템 주우러 다니는 게 탐험이니?
이 새끼들은 늘 그랬음
나도 그래서 걍 위키랑 공략 보고 하고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