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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억지로 밀어내는 느낌이 드네 전투 방법은 존나 많은데

뭐하나 쓰려면 또 강화도 해야 하고 스탯도 필요하고 뭘 또 찾아야 하고

딴 건 몰라도 개같은 씨발 단석(1),(2) 세분화 해놓은 게 존나 짜증나네

무기 여러가지 써보고 싶어도 단석(1) 은방울꽃(1) 이거 원래 쓰던 거에 다 써서 없으니까 씨발 어디서 찾아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굳이 찾으러 간다고 이미 다 졸업한 지역 뒤지기도 존나 귀찮고 지루하네

존나 아름답던 오픈월드 풍경도 슬슬 질려가고

라단 잡고 애미뒤진 별? 운석? 이 씨발련은 대체 어디에 떨어졌다는 건지 맵 다 뒤지게 쳐만들고

그 마녀 따가리 씨발롬은 거기서 만나자더니 대체 어디에 쳐박혀있는 거냐?


좀 씨발 걍 쾌스트 기록을 만들어 놓던가 뭐 하라 그랬지? 누굴 찾으라 그랬지? 대화 하나 넘겨버리면 확인도 못하는데

맵은 뒤지게 씨팔 커서 못찾으니까 좆같은 데다가 겜을 맨날 켜는 것도 아니고 3일 정도 후에 켜면 그냥 씨발 다 까먹는데 왜 확인을 못하게 만들어놨니?


용의 심장 같이 어디다 써야 되는지도 모르는 아이템도 수두룩한데 힌트라도 주던가

흐느낌의 반도? 몬 성? 이거 있는 줄도 모르고 억지로 스톰빌 성 쳐 뚫고 씨뻘껀 지역 가서 개씹고생 하는데

디코로 친구가 곰 보스 잡는 거 보고 씨발 저긴 어디지? 뭐지? 메인 쾌 라인도 없고 힌트도 없는데 설계 개좆같이도 했네 병신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