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듣기만 했는데 직접 보니 더 어이털림


사자새끼 위풍당당하게 걸어다닐줄 알았는데 모양 빠지게 고드프리 어부바 하고 있었다는게 충격이었고


그게 갑자기 2페 되더니 실체화 하는데서 이건 또 뭔가 싶었는데 결정타로 또 그걸 찢어 죽임.


프롬은 대체 뭘 묘사 하고 싶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