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태운다고 했을 때도 존나 노발대발할줄 알았는데좀 놀라더니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라고 응원해주던데진짜로 태운다음에 가니까 네가 옳은 일을 한거니 됐다고 말해주네….첫 인상만 봤을땐 겁나 악역 느낌이였는데
진짜 현자임
주인공과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참트루 할머니..
다른 할매는 욕함 천벌 받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