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태운다고 했을 때도 존나 노발대발할줄 알았는데
좀 놀라더니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라고 응원해주던데
진짜로 태운다음에 가니까 네가 옳은 일을 한거니 됐다고 말해주네….

첫 인상만 봤을땐 겁나 악역 느낌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