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엘든링 플레티넘 따고 현타 존나와서 씀

사실상 엔딩은 4개인데 날씨만 바꿔서 2개 더 우려먹는지 모르겠네 ㅋㅋ

데미갓이랑 실버트로피 보스 네임드 보스 빼면 사실상
다른건 다 보스인척 하는 잡몹들 같음

닼3은 엘든링보다 분량짧고 난이도도 쉽기는 해도
보스들이 하나같이 재밌었는데


엘든링은 시발 닼3보다 회차 도는 재미가 없음

다음회차에서 또 엔딩준비물 챙길려고

지하에서 좆뺑이치고 왕개미 손 거미 바실리스크 들이랑 데이트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막막해진다...


밀리센트 챙길려고 그늘성 가고 카리아 뚫고 풍차마을가고 비부절 챙기고 개씹쌉좆부패꾸릉내 나는 부패늪 건너고
설원가고 오르티나 가고 좆켈라 성수까지 가야 말레니아 입갤


닼3은 요왕 군다만 잡아도 엔딩 분기점 두개나 챙기는데...
가는길도 안멀고...

엘든링을 2016년에 출시하고 닼3을 2022년에 냈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