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별의 위협 잡아두는건 그냥 패시브니까 가만히 있어도 되는건데 굳이 파쇄전쟁 참가해서 최대의 영웅 소리 들을 정도로 날뛰고 다녔단 말이지
고드릭도 라단은 건드릴 엄두도 못 내고 숨어 다녔다는거 보면 적극적으로 전쟁 벌였던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마지막까지 왕이 아니라 장군이라고 칭했던거 보면 뭐 통치할 생각은 없었던거 같고 하여간 뭘 목표로 했는지가 좀 미스터리네
일단 별의 위협 잡아두는건 그냥 패시브니까 가만히 있어도 되는건데 굳이 파쇄전쟁 참가해서 최대의 영웅 소리 들을 정도로 날뛰고 다녔단 말이지
고드릭도 라단은 건드릴 엄두도 못 내고 숨어 다녔다는거 보면 적극적으로 전쟁 벌였던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마지막까지 왕이 아니라 장군이라고 칭했던거 보면 뭐 통치할 생각은 없었던거 같고 하여간 뭘 목표로 했는지가 좀 미스터리네
고드프리 존경했다니깐 그 뒤를 잇고 싶지 않았을까
고드윈살릴려고 의식해야되는데 라단때문에 일식이 안일어나서 라단담굴려고 전쟁한걸걸
그냥 말레니아-미켈라하고 라단하고 둘이서 파쇄전쟁 최강세력이라 둘이 붙은것만 가지고도 임팩트가 컸던걸까
라단이 정복활동은 안 했을 거 같은데. 라단 병사들은 딱 케일리드 지역에만 있는데, 뭐 리에니아 병사, 말레니아 귀부기사들이나 화산관 기계 보면 옛날에 싸웠던 장소에 퍼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