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별의 위협 잡아두는건 그냥 패시브니까 가만히 있어도 되는건데 굳이 파쇄전쟁 참가해서 최대의 영웅 소리 들을 정도로 날뛰고 다녔단 말이지 

고드릭도 라단은 건드릴 엄두도 못 내고 숨어 다녔다는거 보면 적극적으로 전쟁 벌였던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마지막까지 왕이 아니라 장군이라고 칭했던거 보면 뭐 통치할 생각은 없었던거 같고 하여간 뭘 목표로 했는지가 좀 미스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