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나 일본식 RPG같은건 내가 안 가본 길에 아이템이 있을지 모른다 하고 맞는 방향 길 찾으면 거기 제끼고 딴 곳부터 찾는데오픈 월드는 그런식으로 딴 곳으로 빠지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서 기본적인 방향은 네비게이션 따라가고 중간중간 딴 곳 빠지는 정도로 다니는데
나도 일단 뭐가있는지 모르면 이정표 따라가는데
취향이지
야숨 이후의 오픈월드에서 네비게이션으로 유저 행동 유도하는 게임은 좀 시대에 뒤떨어진 게임이라고 봄
보통 이정표대로 큰 흐름 따라가고 가는길 훑어보는 거지
걍 유저가 판단하게 간접적으로 유도하는건 몰라도 직접적으로 방향 제시해주고 어디로 가시오 하고 지정해주는건 좀 맛이없잖아
보통 탐험하더라도 메인스토리가 기본 바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