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의 여왕 마리카
틈새의 땅의 통치구조는 여신(권능)과 왕(무력)이 서로 다스리는
여신인 마리카는 당연히 권능의 영역을 차지하며 금발의 머리카락이 특징이다.
개씹납치감금페도필리아게이똥고충에게 안겨있는 미켈라
라다곤-마리카 사이에서 나온 자식으로 마리카와 같은 금발을 가졌으며 생명의 권능을 가지고 있다. 이를 봐서 미켈라는 마리카의 피를 강하게 이어받아 강한 권능을 얻은 대신 무력이 약한 것으로 추정된다.
틈새의 땅의 영웅이자 엘데의 2번째 왕인 라다곤
엘데의 왕은 무력을 담당하기에 보스전에서도 권능의 자리에 있는 마리카 대신 무력을 담당하는 라다곤이 최종보스전에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것이 특징이다.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라다곤의 피를 강하게 이어 받은 탓인지 라다곤과 같은 붉은 머리카락을 가졌고 불패의 데미갓이라고 한다.
라다곤의 피를 이어받은 라단 역시 붉은 머리카락이며 라다곤- 레날라 사이에 나온 세 자식중 가장 강한 무력을 라단이 가졌다.
참고로 말레니아의 권능인 부패는 라다곤 마리카 사이에서 나온 능력이 아니라 외부의 신이 준 권능으로 예상되서 왜 말레니아는 무력과 권능을 둘다 가졌느냐에 대한 의문은 어느정도 해결된다.
요약하자면 미켈라는 마리카의 피를, 말레니아는 라다곤의 피를 강하게 이어 받았고 그 특징이 잘 들어나는 데미갓들이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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