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오는곳인데 시체가 있질 않나 

분명 뚱땡이 잡고 갔는곳인데 멀쩡히 살아 있질 않나


개빡쳐서 축복으로 텔타고 칠색석 들고 

헨젤과 그레텔 마냥 길 표시하면서 갔음


맵 제작자의 악의가 느껴지는 개 좆같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