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의 트리가드에서 현타왔다고 쓴 엘린이 인데
결국 잡았네요.
체력 30이었는데 33으로 올리고
화신의 물방을 먹고 영체사용.
이렇게 해도 마지막에 키스샷 으로 잡음.
나도 죽고 트리가드도 죽고
레날라때도 키스샷 났는데 레날라가 죽을때 대사 읊는 바람에 나먼저 죽은 걸로 판정되어서 리트했는데
트리가드는 바로 템들어오면서 잡은걸로 인정. ㅋㅋㅋ
방패 플레이만 하던 엘린이었는데 용의트리가드는 쌍 카타나 (좌 운칠+0 우 타도+13 - 냉 출) 들고 사실상 무지성으로 딜함.
어차피 방패로 막으나 그냥 맞으나 비슷해서 그런건데 플레이 스타일 전환이 필요한걸지도 모르겠네요.
확실히 슬라임은 내 분신이라 그런지 참 좋네요. 가끔 ai 잘터지면 물약빨아가면서 오래버티고.
이제 또 꾸역 꾸역 넘어가 봐야겠습니다.
나중엔 영체못부르는 용트리가드있는데
그때는 정말 체력을 더 늘리던가 돌방패 먹던거 해애할듯. 물론 내 실력을 늘리는게 제일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