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플레이 했는데도 영 적응안됨
별로 안 높아보여서 생각없이 뛰었는데 낙사하거나
이거 분명 죽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눈 꽉 감고 뛰었는데 데미지조차 안 입거나
정말 감이 안 잡힘
매번 돌 던지기도 귀찮고
게다가 밑에 작게 턱도 있고 해서 숨겨진 장소 있을 것 같아서 뛰었는데 높이 상관없이
픽 죽어버리는 공간도 있으니까말이야 ㅋㅋㅋ
근데 불의 거인 잡고 가는 불가마
진짜 뭔가 있게 생긴 주제에 갈 수 있는데 없는건가? 테두리말고는 걍 다 낙사구간 같던데
아니 이게 낙사야 vs 아니 이게 왜 살아의 환장의 콜라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