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와거상할때도 대충 풍경보면서  저나무랑 강사이로 틀어서 어디로 들어가면   다음보스 나오겟구나 



이런거 계산햇는데 



초반오픈월드  호숫가  가니까   딱 그느낌임   아무것도 없이 자연 경치로  길찾는 그느낌


이거 딱 완다와거상때 했던짓이거던    나무의 구조나  바위  약간의  건물잔해 이런거 보고 존나길찾던 그때 그느낌 그대로임 




미야자키가  게임회사 들어간계기가  완다와거상하고   너무 감명깊어서   프롬  들어갔다던데 



이번에 제대로 진짜배기 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