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에서 했던 것처럼 거대 보스들은 필드뷰 느낌으로 줬어야함토렌토 탈수있는 보스는 더 그렇고씨발 위에서는 오함마 찍을준비하는데 대가리를 다리에 처박고있으니 뭐가 뭔지 어떻게알아의례새같은거 대가리디밀면 고개돌려서 개쳐맞는게 말이냐고
의례새 대가리,몸 존나 흔드는데 카메라도 그거에 맞게 흔들리고 이동하니 병신같음
그렇다고 발에 락온 안하고 머리에 락온하면 거인몹들 대가리 앞으로 내미는거에 카메라 씹창나더라 딱 사자원숭이처럼 특정 패턴에선 화면 넓게 보여줘도 되는데 애미뒤진새끼들 참
자연스러운 시점 다 말아먹은듯
세키로 하면서는 불편하다는 느낌 한번도 못받았는데 그거 다 어따말아먹었냐고~
세키로에 다리락온 할 사이즈의 몹이 있던가? 거대몹 전용 시점이 필요하단건 적극 동의한다
오니 앵룡 사자원숭이
그러네 사자원숭이는 계속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이었네. 오니나 앵룡은 아닌듯, 앵룡은 그냥 존나 멀리 있는거 뿐이고 오니도 가까이 붙으면 가랑이밖에 안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