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퍼리충 천국이던 도가니 시절에 자연스폰됐다 이런건 아닐거잖음

작은황금나무 가보면 항아리가 무더기로 쌓여있고 황금나무 근처에는 높은 빈도로 지하묘가 있음

결국 얘들 하는 짓이 사람 시체를 담아두는거던데

일종의 매장 풍습으로 만들어진 인공생명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