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텍스트를 보면 사랑을 강제할수 있다고 함
다시말해 세뇌술임
사랑이란 감정에 기반해서 타인을 조종했을 가능성이 있음
말레니아는 미켈라가 가장 무서운 반신이라고 하던데 아무리봐도 전투력 얘기는 아님
무서울정도의 지배력을 갖췄다 그런 얘기일거임
또 말레니아는 자기를 미켈라의 검이라고 표현하는데
검은 도구고 도구는 주체성이 없음
말레니아는 날때부터 그렇게 태어난게 아니라 미켈라에게 지배당하면서 주체성이 파괴된걸수도 있고
그걸 자각하기 때문에 미켈라를 가장 무서운 반신이라고 표현한걸지도 모름
실제로 미켈라가 말레니아를 지배한거라면 성수에서의 무기력한 모습도 말이 됨
명령을 내릴 주체가 사라졌으니까 슬립모드 들어갔던거임
삧이랑 맞짱뜬건 도구로서 기본 명령이 작용했기 때문이고
이겨라 지지마라 성수를 지켜라 그런걸거임 무기는 그걸 위한 도구니까
나아가 모그윈이 근친게이쇼타충인 이유도 미켈라가 능력을 썼기 때문임
미켈라의 정배는 사랑에 기반하기 때문에 사랑꾼으로 각성한 모그윈게이에게는 지배력이 먹히질 않았고
결국은 지하 신혼집으로 끌려가 개통식을 당한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어째서 모그윈과 말레니아는 이렇게 경우가 다른걸까?
왜 미켈라는 말레니아를 깔아뭉갰으면서 모그윈에겐 깔아뭉개진 것일까? 똑같은 사랑인데?
이유는 간단하다...
미켈라가 그토록 이악물고 고드윈을 부활시키려 한 이유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고드윈으로서는 차라리 썩은채로 있는것이 최선이었을지도 모른다...
세줄요약
1. 미켈라는 사람들을 사랑꾼으로 만들수 있다
2. 미켈라의 능력에 당한 남자는 게이쇼타충이 된다
3. 미켈라가 그토록 되살리려고 애쓴 고드윈은 남자다
어쩌면 dlc때 미켈라 시체에서 상호작용 생길지도 모르겠네
그런데 미켈라가 말레니아를 단순 도구로 여긴거면 말레니아의 부패를 풀거나 억제할려고 한것도 단순 도구 수명 연장인가? - dc App
그부분은 잘 모르겠음 완전히 일방적인 관계는 또 아니었던것도 같고...미켈라가 똥꼬충이라 고드윈 부활시키려 한거다 이거는 농담임
미켈라-말레니아의 감정관계는 어느정도 상호적이되 결국 장악한건 미켈라다 그정도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