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킨 김에 씹게이 월은 타도충으로서 침입이 마려워졌음
근데 막상 침입을 하고 보니 주변에 다구리 억까 황달들은 보이지도 않고 얘 혼자 잠수타고 있는거야
근데 잠수탄 사람 죽이는 건 의미도 없고 싶어서 의태쓰고 숨어있다가 깜짝 놀라게 해야지 싶었음
이게 앞모습인데, 근데 위치가 너무 티가 나잖슴
그래서 좀 자연스럽게 위장을 했음
.
한 20분 기다리니까 얘가 돌아왔음,
이 친구가 돌아오자마자 처음에 눈 앞에 석상이 있으니까 깜짝 놀라서 칼 한 번 휘둘렀는데
그 다음엔 얘도 좀 웃겼는지 상호간의 묵념을 좀 가지고 있었음
뭐 온 김에 복지를 해줄까 하다가 씹게이 소인배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그냥 손가락 끊기 하고 짧은 인연을 마무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