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정말 재밌었다.
다크 소울 같은 게임은 처음 해봤는데, 진짜 처음에 너무 어렵더라.
중간에 암살자로 살다가 엄마 지키다 죽었다는 설명 보고, 죽어서도 부려먹는 것 같아서 좀 미안했음.
그렇게 어찌어찌 라니 엔딩 봤는데, 먼가... 먼가... 내가 해낸 게 아니라 그냥 남들이 떠먹여준 것 같았어.
그런데 이 게임 2회차가 되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혼자 다 잡아보기로 함.
화질 안 좋으면 설정에서 자동으로 두지 말고 직접 화질 선택해!
호라루
그리고 기어코 잡음 ㅜㅜ.
여기 애들은 너무 잘 해서 부족해 보이겠지만, 진짜 열심히 했다.
겜 하면서 이렇게 성취감 느껴본 거 처음이었어.
뉴비 칭찬 좀.
잘했음 회차 돌리면서 천천히 해봐
고생했다. 스타일이 어떻든 열심히 해서 성공했으면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