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쯤되면 때리겠지 하고 굴렀는데 아직 팔 치켜든 상태로 때릴준비하려는 모션인거 봤을때 등에 식은땀났음
2. 룬베어 모델링이나 본이나 애니 보면 그냥 닥소3 볼드인데 볼드보다는 덜 호구라 럭키볼드같은 느낌이었음
3. 점프가 되니까 세상이런 좆같은 길도 만드는구나 싶었음
대표적인게
- 겔미어 영웅묘지 (채리엇 위에 올라타야되는구간)
- 로데일 지하 버려진 예배소 밑으로 이어지는 엘든링판 인내의 숲
4. 장비 무게 관련 가산점을 지구력 스탯쪽으로 편입시킨건 좋았음.
닥소 3 기준으로 무거운 장비 두르겠다고 전투에는 하등 도움 안되는 체력 스탯 투자를 강요받는게 ㅈ같았어서
5. 세계관이나 보스, NPC들을 보면 세키로 블러드본의 오마주적인 요소가 있어서 좋았음
6.설정 뿐 아니라 시스템, 컨텐츠까지 야물딱지게 재활용한 부분은 반갑긴 하더라
(블본의 리게인 시스템, 세키로의 꼭두각시 술법 등)
7.신작 내기전에 dlc먼저 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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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dlc는 진짜 기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