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 많은 곳이면 해파리가 있는 거 같은데
천문대에 있는 클라라 여동생이 14살이고 돌아오겠다는 언니 계속 기다릴 정도로 순수한데 해파리 된 거 보면
별다른 죄악을 쌓지 않은 순수한 사람이 이승에 미련이 남으면 해파리가 되는 건가
약간 데스스트랜딩 생각도 나네
묘비 많은 곳이면 해파리가 있는 거 같은데
천문대에 있는 클라라 여동생이 14살이고 돌아오겠다는 언니 계속 기다릴 정도로 순수한데 해파리 된 거 보면
별다른 죄악을 쌓지 않은 순수한 사람이 이승에 미련이 남으면 해파리가 되는 건가
약간 데스스트랜딩 생각도 나네
그냥 해파리겠지
해파리 이름은 누가 지어줬대
사람 죽었을때 해파리로 변하는거 맞는듯
앞으로 비선공 해파리님은 전부 살려드려야겠다
거 3단점프하는 사슴도있는데 해파리가 말할수도있지
말하는 것과는 별개로 14살이 되면 천문대에서 같이 별을 보자는 건 기계공학적 지식도 있다는 거임
엘든링 해파리가 똑똑할수도잇죠
용은 왜 그리 멍충함
대모인 그레이오르가 개멍청한데 용이 똑똑하겠냐고
설득력이 있다!
정황으로 보면 사람 맞는 것 같음
해파리가 나타나는 곳은 사람이 죽었거나 죽은 사람이 묻힌 곳이고, 죽이면 은방울꽃 드랍함
은방울 꽃 설정은 안봤네 이따 봐야지
사람 혼 같은 거 맞음. 그래서 영체 해파리임
아 필드에 널린것도 영체 해파리란 이름이야?
용들도 똑똑한데 적이라 의사소통없이 싸우는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