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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드디어 저 마녀에게 정약을 먹이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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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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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가 없었다는 말씀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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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형에겐... 아무것도 없었다』

『이러기 위해서 살아온 것이 아니거늘, 잘 있거라 제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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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오늘의 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