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지역을 가서 어떤 적을 싸우면서 그 지역이 어떤곳인지 간접적으로 알게되고 스토리나 분위기 몰입도 도울 수 있는데


걍 어딜가도 비스무리한 애들이 나오니까 지역의 특색이 옅어지고 스토리나 설정같은게 별로 신경이 안쓰이게 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