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 10강에 명도 월은 6강으로

남들이 G랄 맞다는 라단도 2트만에 깨고

쌍가고일 만나기 전까지 '응~ 딜찍누~ 렙찍누~ 노가다만 좀 하면 개쉽죠~ 프롬? 엘든링? 생각보다 쉽노ㅋㅋㅋㅋ'

이러고 있다가


첫트에 고드릭 병사 영체 불렀다가 '난전에 내가 휘두르는거 맞지도 않네?' 생각하고

바로 노영체로 트라이...


3시간 동안 본인 뚝배기 신나게 깨지다가

10프로의 실력과 90프로의 운으로 깸...


솔직히 노영체로 다시 트라이 하라고 하면 못 하겟다....


다시는 잡몹이라 하지 않겠습니다... 갓고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