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버스 정류장마냥 목 좋은 곳에서 오픈하고 손님 기다리지 않냐 왜 저기 산골 달동네 끝자락 김씨네 판잣집 지하실에서 돗자리 하나 뚝 펴고 장사하면서 돈 안벌린다고 한탄하고 있냐고 시발 상인들 한명한명 방울 다 떼다가 원탁에다 전시해줄까
방랑하니깐 방랑상인이지
그래도 돗자리 깔거면 목좋은데 깔아야지
그러고선 며칠째 굶었다고 뭐좀 사달라고 부탁함
하이트 요새 앞에서 파는놈부터 시작해서 제정신인 애들이 없더라 마커 안박아두면 나중에 찾아가지도 못함
레아 루카리아 정문들어가서 바로뒤 포탈안타고 길따라 직접 걸어가면 거기에 상인하나 숨어있음 ㄹㅇ 은둔자새끼들
ㅋㅋㅋㅋ 첨에 그거찾고 정신나간줄 알았음 근데 시프라에 더 미친놈 있더라
축옆에 업는애들은 싹다 죽였음 - dc App
나도 그냥 다름회차때 그럴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