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이후가 재미없다는건 절대아니고
림그레이브는 진짜 어딜가도 뭐가 있고 npc도 많아서 모험하는느낌 존내많이나서 미친듯이재미있었다.. ㄹㅇ 20시간정도는 무지성으로박은듯
리에니에 케일리드도 개재밌었고
근데 알터고원은 좀 허한느낌 받았고 지금 설산 중간 하는데 로데일은 그냥 다크소울 하는거같았음 절대 재미없는건아닌데 ㅇㅇ
설산은 내가 아직 못찾은건지 좀 비어있기도 하고 필드난이도가 높아서 좀 피로함
무튼 나한테는 인생겜맞는듯..ㅇㅇ
물론 그이후가 재미없다는건 절대아니고
림그레이브는 진짜 어딜가도 뭐가 있고 npc도 많아서 모험하는느낌 존내많이나서 미친듯이재미있었다.. ㄹㅇ 20시간정도는 무지성으로박은듯
리에니에 케일리드도 개재밌었고
근데 알터고원은 좀 허한느낌 받았고 지금 설산 중간 하는데 로데일은 그냥 다크소울 하는거같았음 절대 재미없는건아닌데 ㅇㅇ
설산은 내가 아직 못찾은건지 좀 비어있기도 하고 필드난이도가 높아서 좀 피로함
무튼 나한테는 인생겜맞는듯..ㅇㅇ
케일리드는 오자마자 난 좆됐구나 생각함
ㄹㅇ 난 막 돌아다니다가 저렙때 한번간거같은데 화면시뻘건거보고 바로빠꾸침
비슷하게 느낌 알터 고원까지는 설정 따라 좀 느낌이 있었는데 설원부터는...
로데일이 비중에비해 좀 급급한느낌이고 설원은 붕뜬거같다고 느낌
케일리드 ㄹㅇ 저렙때 들어가보긴 하는데 존나큰 동물들 돌아다니는거보고 바로 빤스런함 ㅋㅋㅋ
ㄹㅇ... 난 새가 너무좆같이생겨서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