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이후가 재미없다는건 절대아니고

림그레이브는 진짜 어딜가도 뭐가 있고 npc도 많아서 모험하는느낌 존내많이나서 미친듯이재미있었다.. ㄹㅇ 20시간정도는 무지성으로박은듯

리에니에 케일리드도 개재밌었고

근데 알터고원은 좀 허한느낌 받았고 지금 설산 중간 하는데 로데일은 그냥 다크소울 하는거같았음 절대 재미없는건아닌데 ㅇㅇ

설산은 내가 아직 못찾은건지 좀 비어있기도 하고 필드난이도가 높아서 좀 피로함

무튼 나한테는 인생겜맞는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