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은 난이도가 높고

미세한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이다.

가드를 해도 가드하는 방향에 따라서 데미지가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의

차이가 존재하는 미세컨트롤 게임이다.

그런데 이 수십, 수백번의 컨트롤을

키보드 두들기면서 하다가 인대나 근육나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코로나로 병원가기도 힘든데

문제생기고 나서 아차하지 말고

적당적당히 겜하거나 패드를 이용하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