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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 

멀쩡한 신체가 없다 

의수가 아무리 좋아도 본인 팔보다는 안좋아 

내구도 자체도 쓰레기일거고 의족도 마찬가지임 


부패는 저주와 같다 

라다곤이 거인의 저주로 붉은 머리를 지니듯 

본인 스스로 저주를 짊어지고 태어난 말레니아는   

일생을 부패를 품고 몸이 썩어가며 저항하며 살아감 

태생부터가 디버프 걸리고 태어난거지 

부패는 버프가 아님 


붉은 부패를 해방시켜서 타인에게 피해주고 라단과 같이 자멸했다는 부분 때문에 

별을 묶으며 싸운 라단이 고평가 받는거같은데

말레니아는 

팔다리 잘라서 멀쩡한 신체는 왼손뿐  

+ 부패 증독으로 스스로 붉은 부패를 억제 시키며 전투  

+ 칼 쥐는 의수 자꾸 빠져서 덜렁거림 

+ 자기 홈그라운드 아님 

+ 눈도 썩어서 안보임 

+ 여자 즉 체격적 신체적 불리함 

+ 라단보다 늦게 태어나 훈련시간이 더 짧음 or 경력부족 

+ 같이 태어난 미켈라도 저주걸림 자기 몸 생각하기도 ㅈ같은데 이놈 생각도 해줘야함 

+ 이놈이 심부름 오지게 시키며 둘다 저주 걸려서 골골대면서도 고드윈 살리겠다고 나댐


라단은? 

태어나자마자 모든걸 누리며 살았고 황금률도 건재했음 

신체가 잘렸나? ㄴㄴ

저주에 걸렸나? ㄴㄴ

힘을 키울 시간이 부족했나? ㄴㄴ

후계나 가정사가 복잡한가? ㄴㄴ 

세력이 부족한가? ㄴㄴ 장군임명하고 대놓고 밀어줌

눈치도 없는 새끼인게 지 아버지는 적발 싫어서 절규하는데 지는 자랑스럽다고 헤헷거림


애초에 시간도 여유도 더 많은쪽은 라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레니아는 귀부기사로 라단의 병력을 압살함 

후계자 양성에서 말레니아가 이김 

힘도 있고, 지식도 있고, 여유도 있으며, 시간도 많고 군수권지닌 장군 라단이 

병력의 질에서도 운용에서도 진셈이다


전쟁? 말레니아가 와도 혼자 싸우면 된다? 오만한거지 

라단은 현실에 안주하고 살아가는 인생이다  

변화를 극도로 두려워함 

일례로 말을 타고 다니는것조차 마찬가지임

말레니아와 싸울때도 말을 타고다님 왜? 예전부터 타고 다녔으니까~~~  

말레니아와 싸우고 나서 발 짤리고도 말을 타고다님 왜? 

말레니아처럼 의족 달면 되잖아. 그런데 하지 않는다 

변화하는 자신이 두려우니까 

여전히 자신이 타던 말에 중력 걸어서 타고 다니는거다 

말이 불쌍하다 늙어서도 극한의 전투에 쫒아다닌다고 혹사시키니 

근데 주인놈은 그걸 애정으로 생각함 어휴 눈치없는새끼 좀 놔줘라~~ 어???

알게모르게 주변에 민폐를 얼마나 끼쳤을지 상상이 간다 어휴

덩치도 산만한새끼 


변화와 도전. 극복의 인생이 말레니아라면

라단은 안주와 나태. 오만의 인생이다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위해 투쟁하는 말레니아와 

명령에 복종하며 아무런 생각 없이 할일 하는 라단이 

말레니아보다 고평가 받는다는게 이해가 안감 ㄹㅇ  

중력으로 별들을 붙잡는다는것도 결국 라다곤이나 마리카의 생각이지 

본인 독단으로 행할수가 없으며 라다곤을 존경하는 라단은 라다곤이 반대했다면 안했을것임  

게다가 장군이라는 군인 직책상 그냥 명령을 수행한거라 외세를 막는건 라단의 업적이 맞지만 좀 평가절하 해야함 


보스전도봐라 

시발 ㅈ같은 새끼는 말레니아지 

라단? 개 ㅈ밥새끼아니냐? 

덩치에도 안맞는 말 타고 다니면서 병신처럼 칼 붕쯔붕쯔 휘두르다가 

혼자 발광하다가 뒤지는게 라단이고 

말레니아 이년은 어? 시발 컷씬 끝나고 이제 시작이네~ 하고 생각하자마자 1초만에 달려와서 칼질 두번으로 날 죽이드라 시발련?

이년은 준비시간도 안줌 

다시 재도전해야 그제야 시간이 나옴 이것도 프롬에서 사정 봐준건듯

2페이즈도 엿같은년임 부패 터지니 공황장애옴 

꽃 터지고 가만히 잇길래 프리딜 시간인가 하고 가까이가면 바로뒤진다 시발련 그런걸 지몸속에 품고있나? 미친년   

ㅈ같은년이고 존나 ㅅㅂ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