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온 왠 빛바랜 자 한새끼가 고드릭을 족치더니 차례차례 데미갓이라 불리던 새끼들을 도륙하고 다니는데 존나 코즈믹호러 아님? 당장 말레니아랑 라단의 강력함을 틈새의 땅에서 모르는새끼가 없을텐데 왠 이름도 모를새끼가 띵가띵가 가가지고 얘네들 모가지 따오는데 존나 씹 공포 아니냐
코즈믹호러는 우주적공포라 여기에 맞는 표현은 아님
맨날 줘터지고 원탁와서 이것만 강화하고 갈게요 ... 하면서 결국 하나씩 잡는거 보면 인간미 느껴지고 대견할거 같은데.
호라 루 같은 별종 느낌 아닐까 그냥 평범한 인간인데 존나 쌘
호라 루랑 궤적을 달리하니까 문제지;;
자기 죽인놈들 갑옷 입고 다니는거 보면 비명나올듯
특히 백금의 인간 껍데기 쓰고 다니면
데미갓 최약체라는 고드릭도 파쇄전쟁 이후로 꾸역꾸역 살아남아서 나름 림그레이브의 지도가 행세하고 있는데,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삧이 데미갓들 죄다 도륙내고 오는거 옆에서 보면 경외감에 가까운 두려움은 생길만함 ㅋㅋ
아 ㅋㅋㅋ 꼬우면 니들도 풀강 슬라임 들던가 데미갓쉑들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