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생전 똥먹고 다녀서일까, 아님 비유적인 의미일까
윗짤 시민들이 던지는것도 자세히 보면 핸디사이즈 똥같고, 원탁 방안에 짜장무침 시체 있는것도 범상치 않은데
모판의 저주 자체가 똥 같은 거 붙이는 거 같은데 흉조 애들 지하도 살아야 하는 거 보면 똥 먹긴했어야 했던 거 아님?
모판의 저주 자체가 똥 같은 거 붙이는 거 같은데 흉조 애들 지하도 살아야 하는 거 보면 똥 먹긴했어야 했던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