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된 다양한 전회나 재밌는 패턴 등 매력있는 시스템들은 많지만
닼123 블본 세키로를 거쳐오면서 점점 정교해졌던 전투시스템을 그대로 도로묵해서
진짜 딜찍누겜이거나 아니면 개 하드코어게임이 돼버림
pvp도 소환 일댈이나 침입이나 이런거 해보면 재밌게 즐기는 판도 있지만
결국 실력보다는 누가 더 양심 터진 빌드 쓰냐, 누가 다구리를 까냐로 더 많이 결정되는 것 같음
실력차이가 없다는 말은 아니고 양학도 가능한데
그냥 pvp 해본 사람이면 내가 뭔 말 하는건지 알거임
뭔가 실력차이라는 느낌은 이전작보다 훨씬 덜하고
이것저것 연구해보면서 새로운걸 알아간다는 느낌보단 그냥 현탐이 더 오는 것 같음
pve는 보스 패턴이 그 단적인 예인데,
출혈이나 동상, 전회, 뼛가루 등 쉽게 잡을 수 있는 여러 루트가 추가됐지만
반대로 이전 작품들에 있었던 어려운 패턴 이후 보상격인 딜타임이 주어지지 않는다거나
패턴간의 간격이 너무 짧은 식으로 패턴에 장난을 너무 많이 쳐뒀음
여러마리 우겨넣은 보스의 경우에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구평충으로 겜 클리어한 내 입장에서도 그렇지만
커뮤니티나 공략보고, 혹은 자기가 알아내서 뼛가루나 사기전회 쓰면서 클리어하는 뉴비들이 많을까
아니면 그냥 구르고 때려보다가 폐사하는 뉴비들이 많을까를 생각하면
이건 그냥 구평충 근접충이 징징댄다는 이야기로 끝날건 아닌 것 같음
마찬가지로 오픈월드도 분위기 좋고 보는 맛은 있지만
여러 몬스터 재탕에 광활한 월드맵, 많은 축복이 오히려 피로도가 돼서
전작들에서 그대로 가져온 회차나 레벨링 시스템하고는 안어울리는 것 같음
매력적인 만큼이나 아쉬운 점들이 너무 많아서 아쉬운 게임인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막 그렇게 기대한거에 비해서 많이 아쉬웠던..
매력없우
솔직히 새로 추가된 보스패턴같은 경우에는 역동적으로 보는 맛도 있었고 화려한 전기나 분위기 있는 월드같은 매력포인트들은 많았다고 생각함
PVP도 좀 경향 바꾸려는 것 같음 솔직히 엘든링 PVP는 피지컬에만 의존하는 고인물 대전이어서 오래 하기가 힘듬 근데 스킬셋 대결로 가면 좀 할만하지 ㅋㅋ
엘든링 PVP래 닥소 시리즈 PVP
그 말도 맞는 것 같음 닼3만 해도 솔직히 하더눔이 이기려고 하면 응애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는게임이었으니까 다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이번 작품의 무기 밸런싱이나 pvp방식 등은 좀 많이 잘못설계되지않았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