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야 할것
-엘든링속 데미갓(demigod)과 반신(Empyrean)은 다른 명칭이다.
-엘든링과 황금률은 다르며, 엘든링은 큰 나무,황금률은 그의 한 뿌리라고 생각하면된다
반신은 데미갓보다 높은 격의 위치로써,마리카를 뒤이어 새로운 규율을 세울수있는 자격을 받게된다.
-개념글속에 들어간 프롬뇌 데이터를 게임속 정확한 설정과 합쳤으므로 완벽정리가 아니며,맹신하지말것
-흐리멍텅한 초반설명으로 제대로 쓸수가없어 뭔가 말이 안맞는점 유의할것(2장부터 뚜렷해짐)
-문법 지적받음 계속 수정함
+용왕 플라키두삭스가 밤빛 눈의 여왕에게 내쫒겼다는 글은 어디서도 찾아볼수없었음
아득히 먼옛날,지금으로부터 셀수도 없이 오래전의 틈새의 땅은 용왕 플라키두삭스와 그의 반려인 여신이 함께 통치하고있는 세상이었다.
그러나 어느날 파름 아즈라는 누군가의 습격을 받아 그의 반려자는 사라지고, 이땅을 지키던 플라키두삭스는 결국 세 머리가 잘려나가게되며
틈새의 땅을 밤빛 눈의 여왕에게 내어준채 반려자를 기다리는 시간의 틈새에 남게되었다
이후 시간이 흘러 '거대한 의지'라 불리우는 무언가가 인간으로썬 알수없는 목적을 위해 황금의 유성에 엘든링이라 불리우는 엘데의 짐승과, 안개의 바다에서 건너온 희인 마리카를 틈새에 땅에 정착시켰고, 이는 곧 머지않아 황금률의 시대가 올것이라는 예견이었다.
플라키두삭스와 신을 뒤이어 틈새의 땅을 통치하던 2대 통치자 '밤빛 눈의 여왕'의 힘인 흑염의 힘과, 그근원인 운명의 죽음을 섬기던 신의 살갗의 사도가 있단것을 파악한 마리카는 자신의 의붓동생 '말리케스'를 보내 이들을 괴멸시키고 운명의 죽음을 말리케스에게 맡겨 신을 살해하는 운명의 죽음을 배제한 채 황금률을 세웠다.
마리카는 황금률을 세운뒤 이 새 시대를 이끌 자신의 반려로 황무지의 용맹한 전사들의 추장. '호라 루'를 택한다. 호라 루는 회백색의 사자 세로시를 자신의 어깨에 짊어진 채 왕이되겠단 맹세를 하며 첫 왕 고드프리로 자신을 명칭하게된다.
시간이 흘러,그 둘의 사이에선 황금의 고드윈을 비롯한 수많은 자식이 생겨났고 먼 자손의 황금의 고드릭또한 태어나게된다. 그러나 더러운 흉조의 저주를 짊어진채로 태어난 모르고트와 모그는 관례에 따라 하수도에 버려져 죽을 운명만을 기다리게 되었다
황금의 고드윈을 왕자로 앉힌 황금 나무의 도읍 로데일을 세운 그들은 갑작스레 벼락의 힘을 사용하던 고룡들에게 침공을 받아 로데일의 성벽이 무너질정도의 피해를 입었지만,왕자 고드윈의 공격으로 고룡 포르삭스를 물리치고 고룡들의 신임을 얻어 로데일에 고룡신앙을 퍼뜨리게 된다
한편, 마리카는 몸에 깃들어있는 또다른 정신인 라다곤으로 변모하여 본인의 군세와 붉은 늑대를 이끌고 황금률과 대립하는 서쪽의 리에니에를 두차례 공격하여 영웅이라불리게 되었지만,그곳을 다스리던 만월의 여왕 레날라를 만난뒤 본인의 행보를 뉘우치고 레날라의 반려자가 되어 자손으로 라단,라이커드,반신 라니를 얻게된다
또한 북쪽의 거인들은 황금나무를 태워버릴수 있는 멸망의 불의 힘을 지니고 있었기에 고드프리가 그들과의 전쟁을 벌여 적장을 제압하는데 성공한다.
영원의 여왕 마리카. 그녀는 지금의 황금률의 시대를 연 역사적인 인물이었으나 그는 모종의 이유로. 현재로썬 알수없는 이유로 황금률과 그근원인 엘든링을 배반할 야심을 품고있었다.
그녀는 인간에게서 축복을 빼앗으면 빛 바랜자라는 황금률의 지배를 받지않는 자가 되게 된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었기에 이것을 이용하기로 한다.
본인이 선택한 자들의 축복을 거두고, 틈새의땅에서 추방해 머나먼 어느땅에서 수없이 강해지다가 틈새의 땅에 돌아와 전쟁을 벌여 엘든링을 치켜들게 할 계획을 만든 그녀는 그 대상으로 본인의 반려자 고드프리와 그의 일족으로 선택한다.
고드프리왕이 사라지자 라다곤은 갑작스레 레날라를 두고 로데일로 돌아와 마리카의 두번째 남편을 자칭하며 틈새의 땅을 다스리게된다.
라다곤이 어째서 레날라를 내팽겨치고 돌아왔는지,라다곤이 어째서 그 수많은 영웅들중 왕으로 간택되었는지는 알수없었으나,수없는 전쟁을 종식시키고 황금률을 틈새의 땅을 지배하는 규율로 완성시키는데 성공하였다.
그뒤 공식적으론 라다곤과 마리카사이에서,마리카의 혼자의 힘으로 쌍둥이를 낳았는데 이 둘은 각각 미켈라와 말레니아라는 이름의 반신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장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틈새의 땅을 전체를 규율하게된 황금률임에도 이에 불만은 품은자들은 종식되지 않았다.
달의 왕녀이자 눈의 마녀 라니는 이세상을 바로잡는 규율은 황금률이 아닌 별의 세기라고 생각하였으며,두 손가락이라는 거대한의지의 뜻을 구현하는 존재들에게 서 벗어나고자 하였다. 두 손가락의 통제를 받고있는 현재의 육신을 죽이고, 영혼만을 인형에 전이시켜 그들의 간섭에게서 벗어나는계획을 지녔으나, 이는 곧 본인 인 데미갓을 죽이기 위해 '죽음의 룬'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뜻을 품은 검은칼날은 데미갓을 죽여 얻는 죽음의 주흔이,라이커드는 본인의 야망을 이루기위한 죽음의 룬의 힘이담긴 무기가 필요하단것을 조사한 라니는 본인의 음모에 검은 칼날과 라이커드를 끌어들이게 된다.
그러나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죽음의 룬을 보관하고 있던,그렇기에 모든 데미갓들이 두려워하던 말리케스를 상대해야 한다는 말이 되었기에. 그들은 말리케스의 주의를 분산시킨뒤 죽음의 룬을 일부 훔쳐 단도 검은 칼날에 그 힘을 각인시켰다. 검은 칼날을 얻은 검은 칼날들은 그검으로 황금의 고드윈을 죽인뒤 죽음의 주흔을 얻으려했으나 동시에 라니의 육체가 함께 사망하여 반쪽짜리 죽음의 주흔을 얻게된 그들은 그마저도 원탁의 추적자들에 의해 회수당하고 조직이 와해되는 결과를 맞게된다.
본인의 계획이 성공한 라니는 라이커드에게 죽음의 룬의 편린과 말리케스를 상대할수있는 모독의 손톱을 보상으로 주었다.
배제되었어야할 죽음이 세상에 개입하고,설상가상으로 그힘에 고드윈마저 살해당하자 결국 정신이 나가버린 마리카는 자신에게 깃든 엘든 링을 파괴하고 세상에 그 파편을 흝뿌린 죄로 엘데의 짐승에게 수없는 세월동안 창에 찔린채 룬의 호에 묶이게 되었다.
죽음의 룬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린 말리케스는 다시는. 그누구도 죽음의 룬을 훔쳐갈수없도록 본인의 몸에 이를 봉인하고,사근을 먹어치우는 '짐승사제'로써 살아가게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3장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태로운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기위해선 정당한 왕의 질서를 지닌자가 파괴된 엘든 링을 수복해야했다.
마리카의 파편인 거대한 룬들은 마리카의 자손인 데미갓들이 차지하게되었고,말리케스가 미쳐버린 그날에 각자의 정당한 이유를 들어(미켈라와 말레니아는 고드윈의 부활을 위해 별을 잡고있는 라단을 제거해야했으며,나머지는 서술되있지 않음)후대의 틈새의땅에 대격변을 불러온. '파쇄전쟁'을 일으키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파쇄전쟁은 셀수없이 긴 시간끝에 "미켈라의 칼날,결여된몸의 말레니아"와 "별을 부수는자 라단"이 서로의 칼날을 맞댄끝에 말레니아가 라단의 몸속 깊숙히 붉은 부패를 남긴뒤 부패의꽃과 함께 사라져 승자없는 싸움으로 종결되었다
수많은 전투로인해 틈새의 땅의 대부분은 무너지고,그둘의 전장은 부패하여 생물이 살수없는 땅이 되었으며 이런 망가진 규율인 황금률을 대신할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 하는 세력이 속출한다.
파쇄전쟁 이후, 상처가 아물지않은 틈새의 땅을 모르고트가 다스리려 하지만 다른 데미갓들도,황금나무 또한 흉조의 저주를 짊어진 그를 인정하지 않았다.
엘데의 왕의 자격을 지닌 세 반신중 하나인 라니는 황금률을 거부한채 스스로 은거하였고,말레니아의 저주를 해결할수없는 황금률에 절망하여 스스로 성수에 깃들어 새로운 규율을 만들고자 한 미켈라는 미켈라를 신으로 삼고 그 반려로써 왕이 되려한 '핏빛군주 모그'에 의해 납치당하여 실종되었으며,말레니아는 그사실을 알지못한 채 미켈라의 성수에서 하염없이 그를 기다리는 처지가 되었다.
라이커드는 받은 거대한룬과 함께 뱀에게 집어삼켜져 하나가 된뒤, 언젠가는 신마저 집어삼킬 거대한 뱀이 되기위해
라단은 붉은 부패가 자신의 이성을 없애버릴것을 깨닫고 라단축제를 열어 스스로를 봉인하고 제거할 누군가를 찾기위해
레날라는 마법학원에 틀어박힌채 태어나지 않은 자신의 아이를 기다리며,
모르고트는 본인을 버리고 선택하지않은 조국을 그래도 사랑했기에,틈새의 땅에서 빛바랜자들을 시험하며 왕의 자격을 지닌자를 찾기위해
모든 데미갓들은 각자의 사명으로,이 혼란스러운 세상을 바로잡기위한 누군가를 기다리게된다.
-전체적으로 수정했음(마리카 계획 추가)
개추
쿠팡이츠 포인트 룰렛 돌려봐 꽝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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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황금률 땅에 팍 마리카가 틈새땅 찾음
성짓고 놀다가 사랑과전쟁 함찍고 자식농사 망친 업보 받으면서 봉인당하고 자식들이 서로 짱떠서 나라 병신만들고 뒤치닥꺼리해줄새끼 찾고있음
마리카가 틈새땅을 찾은게 아니라 위대한 의지가 밤빛 여왕 숙청하고 새 여신으로 삼으려고 데려온거임
해줄새끼 찾는게 아니라 고드프리가 돌아옴으로써 해결하려는게 마리카의 의도 아닌가
정리추
처음부터 좀 잘못된거 아니냐? 펠라귀두섹스는 밤빛눈의 여왕한테 밀려난거고 마리카는 애초에 틈새의땅 올때 위대한 의지의 힘을빌려 엘데의 짐승이랑 황금률 내세워서 정복전쟁으로 자리잡은거 아님?
아 수정했다 고마워
엘데의 짐승은 갔다와서 바꿀게요
마리카 = 라다곤 라고 앞에 설명해줘도 존나 헷갈리네 ㄷㄷ
재밌다 - dc App
제일 깔끔하노 개추
神人를 반신으로 번역한 반남코를 죽여
첨부터 틀린거같은데 밤빛눈의 여왕이 플라키두삭스 조졌잖아
근데 같은배에서 태어난 라단이랑 라이커드도 반신 아님?
개추
모르고트가 진정한 왕인데 ㅠㅠ
뭔가 뒤죽박죽인데..
트루킹 모르고트 니뮤ㅠ
스토리 정리하느라 고생했는데 틀린게 너무 많다 밤빛 눈의 여왕도 위대한 의지 휘하로 펠라키두삭스 몰아낸거고 마리카가 황금나무를 발견한게 아니라 위대한 의지가 밤빛 눈 여왕이 반항해서 숙청하려고 데려온 거임
확인 갔다와서 수정할게요
위에 펠라귀두섹스가 밤빛눈의여왕한테 밀려났다는 말 다 걸러들어도 됨 겜 내에서 그런 서술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음 걍 펠라귀두섹스는 황금 나무 이전 역사에서 엘데의 왕이었고 신이 사라져서 계속 귀환을 기다렸다는 말이 끝임
신살갖이 용왕반려가죽 맞지 않음? 신살갖은 밤여왕 따까리고 - dc App
신살갖이 밤빛 따까리는 맞는데 용왕반려가죽 쓰고 있다는 서술은 인겜에 전혀 없음 걍 용왕이 신 사라져서 기다린다는거랑 파름 아즈라에서 신살갖듀오 나오는거랑 밤빛이 쓰는 흑염이 신살 능력 가졌다는거에서 "그렇지 않을까"하고 나온 추측일 뿐임
'괴멸'에서 스크롤 쭉 내리고 비추 박음 형식적인 글쓰기에 옳은 맞춤법은 필수적임 보나마나 비문으로 범벅된 글이라 눈쌀 찌푸려질 게 뻔함
‘궤멸(潰滅)’은 ‘무너지거나 흩어져 없어짐’을 뜻하는 말이고, ‘괴멸(壞滅)’은 ‘조직이나 체계 등이 모조리 파괴되어 멸망함’을 뜻하는 말입니다.
괴멸이 왜?
이뭔씹 뭐 새로 나온 컨셉이냐??ㅋㅋㅋㅋ
딱히 말안할게요
ㅋㅋㅋㅋ 미친새기 - dc App
멍청한데 아는 척 하면 이렇게 됨ㅋㅋㅋ 가만히 좀 있지ㅋㅋㅋㅋㅋ
개버러지같은 새끼ㅋ 댓글 확인했을건데 쪽팔려서 튀었노
느금마 보지 궤멸이다 이 씨팔련아
이건 또 뭔 신박한 컨셉이냐 ㅋㅋㅋㅋ
용왕부터 틀렸노이기
수정함
아니 그래서 빛바랜자는 뭔데
추가하겠음
책좀 읽어라
미안함. 근데 딱 스토리 설명이 이럼;; 2장부터는 문법 신경썼으니 라니쪽부터 읽어주셈
잘봣다 이기야
다 좋은데 마지막에 한 줄만 더 추가하자. "그리고 빛바랜 자 하나가 이 땅에 찾아왔다."
그건 좀..
좆중딩 개씹덕 냄세
근데 난 저 희인들이 왔다는 틈새의 땅 바깥 = 우주라고밖에 안보임 애초에 황금나무랑 뭔가 연관이 있었던 존재들인것같아
스토리를 존나 꼬아놔서 설명하기 힘들긴함 수정하면 더 좋아질듯
파고들 가치가 없는 유치하고 추상적인 스토리
반신은 처음부터 반신이 아니라 두손가락의 선택을 받아야 자격을 얻는거 아님? 레날라와 라다곤 사이에서 나온 자식도 라다곤이 왕이 되고 나서야 외척으로 데미갓이 된거처럼
로썬은 무슨 로션이냐 로선 아니면 로는으로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