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곤 1페 끝나도 엘데의 유성 내려와서 다시 살리던지 마리카 튀어나와서 라다곤 강화판으로 2페이즈 열리고
잡고나서 연성하는 마리카의 망치에 나무에 집착했다던지 꼭두각시였다는 그럴듯한 프롬뇌 넣으면 깔끔한 엔딩 씹가능
적어도 앰창 브라키오사우르스 새끼 갑자기 나와서 보스전 반절을 뛰어다니는 짓만 하는 것보다 낫다
잡고나서 연성하는 마리카의 망치에 나무에 집착했다던지 꼭두각시였다는 그럴듯한 프롬뇌 넣으면 깔끔한 엔딩 씹가능
적어도 앰창 브라키오사우르스 새끼 갑자기 나와서 보스전 반절을 뛰어다니는 짓만 하는 것보다 낫다
라다곤이 딱 이성찾고 싸웠으면 좋았을텐데 - dc App
아니면 걍 엘데의 짐승 스토리는 그대로 가져가되 보스몹만 인간형이였음 됐음
뭐 형태가 없는 초월적인 존재라 자신을 마주한 존재가 이해할수 있는 형태로 나타난다고 대충 컨셉짜고 라다곤 영체비슷하게 띄우고 패턴만 싹갈아 치우면 되는데
아예 블본처럼 히든 기믹을 넣었으면 더 좋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