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류의 마술사인 아줄하고 루사트는 결국 몸 일부가 돌로 변한채 말도 못하는 상황인데마리카하고 라다곤의 몸뚱아리를 보면 사람의 몸이 아닌 완전히 돌덩어리로 변해 있고 원래는 말도 제대로 할 줄 알던 년놈들이 삧하고 만났을 때는 한 마디도 안 뱉음
중력 계통의 돌 피부를 가진 백왕이나, 마술 쪽의 결정인 같은거 보면 외부에서 온 애들 특징인듯 돌맹이로 되어있고 돌맹이로 만들어버리고
휘석 마술 쪽은 결정인이라는 좋은 예시가 있어서 완전히 같진 않아도 대충 비슷한 무언가가 있었으리라 추측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