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선은 고드릭이다
이유는단 하나
림그레이브같이 살기좋고 평화로운땅이 더있던가?
아름다운초목환경에 다양한 들짐승종류와 풍족한 개체수로 누구하나 굶는자없이 풍족하기 살수있으며
야만족, 방랑족, 그냥 살던새끼들이 서로 쓰까져서 어우러짐속에 화기애애하게 살아가는 실로 완벽에가까운 나라라고할수있다
이게 다 고드릭 성님덕분 아니겠나? 비록 부페미나치년에게 한차례 패하고 삼전도의 굴욕을 겪으셨지만
그럼에도 림그레이브에서 부페의 찌꺼기를 찾아볼수있는가?
아니다.
그이유는 당연히 고게를 숙이더라도 백성들을위한 나라만은 더럽히고싶지 않으셨던 고드릭 성님의 강철과도같은 결단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트루킹 고드릭 더 골든"
스톰빌 자택에서 검거
틈세(X) 틈새(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