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감옥에서 무서워가지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던 찰나에 암령이나 해볼까? 해서 했는데 넘 재밌음 ㅋㅋㅋ 상대 쫓아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청령 와서 인사하고 있었는데 암령 하나 더 난입해서 그냥 싸우는거 지켜보다가 청령 죽고 남은 암령 죽이고 호스트 죽이러 갔는데 외나무다리에서 실수로 굴러가지고 죽었음 ㅜㅜ 그래도 넘 재밌네요 ㅋㅋ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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