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이 징그럽긴한데 꼭 그런것만이 아니라
암울하고 찝찝한 BGM에
어두컴컴하고 음침하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집에 돌아가고싶어지고

폐쇄공포증 약간 있는편인데
여기 돌다보니까 숨이 턱턱 막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