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랬냐 ㅋㅋㅋ
아노르 론도 쌍대궁 구간은 아직도 충격이었음.
그 쌍대궁 구간전에 가고일 만나는데 그 가고일한테 여러번 뒈지고
이후에 쌍대궁 구간 가는데 거기 씨발 맞고 튕겨나가길 여러번.
ㄹㅇ 요새는 그런 악랄한 낙사구간 없애준 것만해도 고맙더라
나만 그랬냐 ㅋㅋㅋ
아노르 론도 쌍대궁 구간은 아직도 충격이었음.
그 쌍대궁 구간전에 가고일 만나는데 그 가고일한테 여러번 뒈지고
이후에 쌍대궁 구간 가는데 거기 씨발 맞고 튕겨나가길 여러번.
ㄹㅇ 요새는 그런 악랄한 낙사구간 없애준 것만해도 고맙더라
쌍대궁 ㅅㅂ것 방패들고 갈라해도 넉백되서 ㅈㄴ 낙사했었는데
ㄹㅇ 나 거기 아직도 기억함
선스꼴해서 그런가 병자마을은 좆같은 독석상은 없어서 괜찮았고 거인묘지가 빡셌음
난 3먼저 하고 1은 공략보면서 엔딩만 보자 생각으로 했는데 그놈의 씨발 난간이랑 대궁 구간에서 계속 죽어서 빡종을 몇 번 했는지 모르겠음 겨우 넘어가서 화톳불에 솔라 앉아 있는거 보고 쌀 뻔 함
거긴 그냥 화살 땅에 박히는거 확인하고 달리면 안맞어
그땐 그 공략이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