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분위기도 젤 맘에들고
작은맵 안에서 오밀조밀하게 갈수있는곳 길 여러개 잘만들어놨네
와 여기가 여기로 연결되네 이런느낌 들었다
이번에 엘든링하면서 다크소울같은 다 이어지는 세심한 맵디자인 느끼기 힘들었는데
파름 아즈라에서 제대로 느끼고간다
맵 분위기도 젤 맘에들고
작은맵 안에서 오밀조밀하게 갈수있는곳 길 여러개 잘만들어놨네
와 여기가 여기로 연결되네 이런느낌 들었다
이번에 엘든링하면서 다크소울같은 다 이어지는 세심한 맵디자인 느끼기 힘들었는데
파름 아즈라에서 제대로 느끼고간다
배경하나는 인정
도착하자마자 이름없는 그새끼 떠오름
그에비해 설원은 개좆으로만든듯
설원은 약간 머리아프더라 맵만 존나넓고 배경 다 하얗고 어지러움 ;
파름 아즈라처럼 배경에 힘 빡 주고 디자인 연결된 맵 쭉 이어 붙여서 만들던게 기존 프롬겜 스타일이라 오히려 파름 아즈라가 제일 좋았음 나도
프롬 특징:배경이 예쁘면 존나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