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까지만해도 맵에 있는 지하던전이랑 폐허 야간보스 등등 다찾아다녔는데 그담부턴 스트레스받아서 축복방향대로 일자진행하고 막보까지 스트레이트로 깨고 엔딩봄
프롬겜중에 제대로 해본게 세키로 밖에 없어서 전투에 대한 재미를 세키로에 맞추다보니 엘든링은 싸우는게 재미없기도 했고
무엇보다 스스로 난이도 조절하는게 제일 까다로웠던거 같음
하드하게 하려면 노영체 노전회로 하면 된다 하는데 일단 싸우는방식이 그렇게 재밌지가 않아서 어느순간부턴 내가 이렇게 똥꼬쇼해서 깨봤자 뭐하냐 싶기도 하고ㅋㅋ;
겜 2년은 기다렸는데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존나 큰것같다..
프롬겜중에 제대로 해본게 세키로 밖에 없어서 전투에 대한 재미를 세키로에 맞추다보니 엘든링은 싸우는게 재미없기도 했고
무엇보다 스스로 난이도 조절하는게 제일 까다로웠던거 같음
하드하게 하려면 노영체 노전회로 하면 된다 하는데 일단 싸우는방식이 그렇게 재밌지가 않아서 어느순간부턴 내가 이렇게 똥꼬쇼해서 깨봤자 뭐하냐 싶기도 하고ㅋㅋ;
겜 2년은 기다렸는데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존나 큰것같다..
나도 딱 그럼ㅋㅋㅋ나도 케일리드까지 샅샅이 뒤지다가 아직 엔딩은 안봤는데 그냥 필요한 아이템만 공략보고 찾고 일직선으로 달릴듯
노영체는 몰라도 전회 봉인하면 재미없을텐데
겜할땐 재미가 우선인데 제약을 너무둬서 더 재미없어진 케이스인듯
ㅋㅋㅋㅋ 엘든링만 하지말고 좀 딴것도 하고 그러면 됨 나도 10시간씩 엘든링만 조지닌깐 게임을 지쳐서 못하겠더라 하루정도는 쉬다와서 돌리면 다시 꿀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