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황금의 신? 의지그자체? 그런거아님? 우주적존재?


뭔가 컨셉답게 초월적인 모습도 좋았고,


스킬모션들도 우주를 바다마냥 누비는 고래같아서 정말 초월적인 느낌이 들었음


다크판타지와 어울리지않는 몽환적인 OST도 좋았고


가장 맘에들었던건 유다희됐을때 고개만 빼꼼 내밀어서 시체보고 무표정으로 하찮은듯이 죽었나? 빤히 처다보는 모습이 우리가 벌레잡고 그냥 죽었나? 하는 표정을

보는것 같아서 소름끼칠정도였음


다만 스킬 매커니즘이나 빤스런치는건 좀 빡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