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벨 디자인 및 스토리
레벨 디자인이며 퀘스트 라인이며 어디서 뭐가 뜨는지도 직관적이지도 못하고
미로같은 곳도 많아서 플레이어 스트레스 누적이 심함
뭐 이런 걸 찾는게 매력이니 어쩌니 하는데 그건 동의하는데 적당히 해야지 존나 그것만 있어서 좀 그럼
그래도 이 요소는 전작이랑 다르게 네비게이션이랑 맵표시가 생겨서 나름 완화됐다고 치는데
근데 점프에 말점프까지 생겨서 3차원까지 생각해야 하는게 압박임
그래도 장점은 있다.
전작에 비해 풍부해진 드라마, 다양한 숨김 요소들, 뛰어난 그래픽은 정말 좋았음
2. 전투
엇박자 도배, 회피 무적시간 넘는 공격, 짜증만 나고 전투에 직관성 떨어진다. 전 시리즈는 안 이랬던 거 같은데..
초보때 만나는 보스몹들이 군다는 그래도 간지는 났지만 엘든링은 초반 보스몹은 데드스페이스에서 튀어나온 엇박자 리듬천국이었음
그런데 이번 시리즈는 정말 악질적인 요소가 있다.
마법쓰기 시작하고 소환수 쓰기 시작하면 전투가 세상에서 가장 재미 없어지고 보스들 씹간지 패턴도 못보고 겜 허무하게 끝남
그렇다고 안 쓰자니 스킬이나 장비 수집 의욕이 떨어짐. 비밀 찾아다니는거 의욕도 뚝떨어짐
첨부터 쓰는 무기 강화해서 그대로 써도 서리밟기 원툴ㅋㅋ
전체적인 평가.
너무 숨겨놓은 요소가 많고 전투 방식에서의 선택지도 너무 적다.
조금이라도 제대로 하려면 놀이동산가서 화장실의 타일 갯수부터 셀지
그냥 산책만 하다 나올지 두가지 선택지만 주는 거 같음
회차를 반복할 만큼 전투가 재밌는 것도 아님.
갠적으로 레벨 디자인은 자유로 중시하려다 실패한거 맞는거 같음.
별점 5/10
할만충, 꼬우면 환불충 반박 안 받음
서밟으로밖에 못깨봐서 악에 받쳤노 게이야
노력하면 구르기로도 깰수있다이기
초기 평가랑 비슷하네 지금 평가는 전회, 마법, 영체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보스 잡는 게 당연하다는 분위기라서 좀 평가가 달라짐 단순 구르기만 쓰는 거면 저 평가가 맞음
그런 스킬들 다 써가면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겜 되더라.. 순식간에 노잼되서 밸런스 패치를 한번 할 거 같은데
할만한데... 꼬우면 환불하든가
(쒸익.. 쒸익.. 감히 엘든링을 욕해?!)
쓸데없는 미로 때문에 스트레스 누적되는 건 3이 더 심했다고 생각함
닼소.1.2.3.다해본 사람은 할만하다고 할것같음 엘든링으로 시작하거나 3하다 온사람은 불친절함이 클수도
정보) 정확한 방향 정확한 타이밍에 구르면 다피해짐 , 즉 ㅈ같이 못굴러놓고 게임탓하는거임 ㅋㅋㅋ 서리밟기 안써도 재미있게 즐길만한 전기많음 ㅇㅇ; 어디까지 플레이했는진 몰라도 걍 뇌가 다크소울에 갖혀있네
좆쌔신크리드에 네비게이터랑 물음표만 없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