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성 영주 딸이 주인공이랑 엮인뒤 갑작스레 부여된 운명으로 뒤지고 세손가락에의해 하이타로 되살아난다음 주인공 가는길목마다 나타나서 포도 요구하고 주인공을 미친불로 인도하려는 목적 같은데
그러지 않고서야 그거 눈깔인데요? 말해도 으음...모르겠고 포도 더 가져와욧 이럴리가
세손가락입장에선 그냥 방향지시등에 불과하지않았을까
엔딩 하나도 안본 내가 들을때는 가능성 있어보인다
지 아빠 눈깔 씹어먹는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