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내내 드는 생각이 이거 스콜라2라고 느꼈다. 뒤지라고만든 배치,패턴을 딜로 찍어서 이기는 느낌.
내가 미야자키 빠는 이유중 하나가 노답패턴같아보여도 알고나면 충분히 돌파가능한 존나 절묘한
보스패턴 디자인임. 블본이나 세키로, 닼3 한결같이 대단한새끼라고 늘 생각했는데 솔직히
엘든링은 시스템머리위에서 노는 쌉고수아니면 치고빠지는 밀리쟁이들 엿먹일려고 작정한게 느껴짐.
누가 그냥 이건 닼소가아니라 엘든링이다 생각하라는 말듣고나서 좀 생각이 바껴서 딜찍누, 출혈, 월은만 연구하니
어찌어찌 깨긴했는데 엘든링에서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진건지 아니면 힘들게 이것저것만들어도 롱소드로 대가리깨고
다니는게 심하게 아니꼬왔던건지 미야자키느낌은 아닌거같더라
어허 이런말쓰면 구평충이라고 욕합니다
그래서 새벽에 몰래 싸질렀다
전작에서 까이는 부분들 보완한건데 그걸 또 좋아하던 사람들을 만족시킬순 없겠지
ㅇㅇ엘든링은 엘든링만에 맛이있는지라 그냥 그려러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