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날라 1페이즈도 그렇고
라이커드도 디자인이나 외형은 진짜 간지작살인데
뭔가 디자인이나 외형에 비해서
기믹무기 뱀잡는 창쓰면 재미없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고
닼소3 거인 욤이나
세키로 앵룡때도 느꼈는데 먼가 기믹보스들은 좀 보스전이 심심한 느낌임
레날라 1페이즈도 그렇고
라이커드도 디자인이나 외형은 진짜 간지작살인데
뭔가 디자인이나 외형에 비해서
기믹무기 뱀잡는 창쓰면 재미없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고
닼소3 거인 욤이나
세키로 앵룡때도 느꼈는데 먼가 기믹보스들은 좀 보스전이 심심한 느낌임
욤이 더 멋있었던거같다
라이커드가 욤의 개량판 같아서 하는거 졸라 재미있던데 취향차인가봄
기믹 보스라는 말 자체가 전투가 배제되는 패턴이라는 말이잖아 전투가 없는데 재밌는 것 자체가 액션게임에 안 맞는 개념 같아
기믹 보스도 처음 잡을 때는 되게 재밌음. 근데 회차 돌려서 몇 번 잡다보면 노잼 되는 거지.
라이커드가 욤보다 재밌긴 함
라이커드 같은 놈은 그거 한 번만 쓰는 전용 무기인건데 거기에 많은 모션 넣기도 애매하지
데몬즈 소울 스톰룰러 기믹 폭풍의 왕은 그래도 간지는 챙기더라, 욤보다 5배는 간지남
개인적으로 욤에서 한단계 진화했다고 생각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