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편을 다 클리어한 입장에서 시리즈의 신작이 나온다는 건 환영할 만한 일이다
'누물보?(누나의 물오른 보지 아님) 엘든링은 다크 소울 시리즈가 아닌데요'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오래 전 첫 트레일러를 보고 낯익은 모션과 전투 방식을 봤을 때부터 나는 벌써 이걸 다크 소울 4 라고 생각하고 기다리기로 마음먹었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는 이야기지
근데 아마 대부분 그러지 않았을까?
제대로 된 결말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1편의 끝을 다 봤다
놓친 이벤트, 놓친 아이템, 어쩌면 놓친 화톳불도 있었겠지만 그딴건 아쉽지 않았다
기쁨보다 고통이 더 클때는 미련을 버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좀 많이 늦은 깨달음이었지만
DLC를 다 끝내고 뒤늦게 찾은 1편의 밑바닥에서 마지막으로 화톳불을 밝히고 로드란의 땅을 다시는 밟지 않았다
내가 특별히 병신같은 방법으로 클리어한 탓도 있겠지만...
쨌든 그렇다
이제 와서 무슨 광충인지 뭔지나 랜턴 같은 걸 준다고 해서 애미들의 묘지를 기쁘게 돌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
클리어 자체는 시리즈 최고로 좆같았던 스꼴라였지만 장점이 없는 건 아니었다
저주받은 PC판 이식과 뭔가 뭉개진 듯한 그래픽,
싱글로 플레이할때도 핑500으로 플레이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피격 판정,
시리즈 최악의 좆작감과 재탕 삼탕의 반복인 어쩌고 웅앵웅 씨발 이하 시즌 오조오억번째 비판
그래도 돌이켜보면 다양한 테마를 가진 스테이지와 긍정적인 의미로 뇌절 가득한 아이템들 덕분에
다음에 뭐가 나올까 기대할 정도는 됐었다
어쩌면 이게 시간이 지난 뒤 고통을 애써 추억으로 미화하는 과정일 수도 있겠다
마치 20대에 인생 최악의 시기를 2년간 보낸 다음 늙고 병든 4~50대쯤 돼서
그때의 나는 젊고 관절과 허리도 이처럼 아프지 않았었지... 하고 아련하게 되새기는 것처럼
물론 내가 50대라는 말은 결코 아니다
매듀라 스크린샷을 지금 보면 뭔가 아련한 기억이 들면서 가끔
아, 지금 저기로 돌아가면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아직까지는 잘 참아내고 있다
매듀라가 마을 입구부터 유혈충동을 연달아 꽂고 집단자살하는 것이 취미인
미치광이들이 주로 사는 동네라는 것을 아직 잊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3편은... 3편은 그야말로 흠 잡을 데 없는 게임이었다
1,2편을 하게 된 이유부터가 3편 때문이었으니까
흠이 좀 있을 수도 있는데, 이걸 너무 알차게 즐겼기 때문에 사소한 문제 같은 건 무시해도 좋을 정도가 된 것이다
8회차까지 돌면서 모든 컨텐츠를 다 즐기고 모든 이벤트를 체크하고 거의 모든 스킬과 무기를 쓰면서
백령 암령 청령 등등으로 남의 세션을 내집보다 더 자주 드나들고 PVP까지 한 게임은 이게 유일하다
사실 나는 게임을 존나 대충 하는 버릇이 있어서 이 정도로 공들여 몰입한 게임은 거의 없다
딱 하나가 있긴 한데 히오스라고ㅋㅋㅋㅋ
이 스크린샷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다
그냥 스크린샷 폴더를 뒤지다 가장 처음 본 사진이 8회차 프리데 하벨특대 갱뱅 파티라는 걸 알았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아서 한장 올렸다
생각보다 이 사진이 기분을 훨씬 더 좋게 해 줬기 때문에 한장 더 올려야겠다
아무튼 게임을 한 순서가 3-2-1편이기 때문에 남들과 똑같은 감동을 받을 수는 없었다
아노르 론도를 3편에서 다시 봤던 유저들의 그 가슴 벅찬 감동은 나는 아마도 영원히 모르겠지
사실 머나먼 과거에 1편이 따끈따끈한 신작이던 당시 그걸 플레이하려고 노력해 보긴 했는데...
그때 나는 좆만한 꼬꼬마였고 잘 기억이 나지도 않지만 무슨 좆같은 말라깽이 새끼들이 앞에서 칼질을 하고 고지대에서
저격도 하고 하는 상황에 너무 당황하고 분해서 집어치우고 스타 유즈맵이나 하러 갔던 것 같다
예 씨발 그건 십년쯤 후에 다시 당해도 전혀 적응이 안 되더군요
3편으로 충분했기 때문에 처음엔 1,2편을 할 생각도 없었다
근데 이게 뭐랑 비슷하냐면... 무슨 친구가 추천해서 건담 시리즈를 하나 보고 난 다음
음... 봐줄만했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칭 매니아라는 인간들이
퍼스트 건담(1979)을 보고 오면 이걸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다고 주장해서
기껏 퍼스트 건담을 보니까 존나 개씹썅똥꾸릉내 나는 과거의 향취가 막 풍기는 거야
어떻게든 어거지로 그걸 다 보긴 했는데
생각한만큼 재밌지도 않고 감동은 역순으로 보는 바람에 다 조져 버렸고 그런...
그렇다고 이 매니아라는 인간들 탓을 하자니 그럴 수도 없는 게
걔들은 진짜 재밌게 느껴져서 그런 말을 했을 거 아니야
내 말은 누가 내 목에 칼을 들이밀고 리마스터를 플레이 안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것도 아니니까
그럼 나는 누구한테 불평을 해야 하지?
이 좆같은 기분을 누구한테 풀어야 할까?
물론 미야자키다
이 게임이 나오기까지 너무나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아니 사실 없었다. 좆도 너무나도 정보 공개가 없었기 때문에 페이퍼플랜이 아닌가 하고 다들 착각했을 정도니까
예고, 예고의 예고, 예고의 예고 방송을 예고하는 옆동네 모 게임 같은 개지랄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뭔가 만들고 있다고 강조는 좀 꾸준히 해 줬으면 했는데...
이제 와서 그런 소리를 해 봐야 의미 없다
게임은 이미 나와 버렸으니
뭐가 됐든 일단 모든 게임을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읽은 적도 없고, 읽고 싶지도 않고, 아마 앞으로도 영원히 읽을 일도 없는 일백 페이지짜리 개인정보 어쩌고에
동의했다고 구라핑을 찍는 것이지
미야자키에게 당신이 소유한 자가용과 부동산의 권리 일체를 넘기는 것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동의하다
신작답게 깔끔하게 일신한 캐릭터 생성 창이 아주 인상적이다
전작 네트워크 테스트 할 때나 보여줬던 인터페이스 같은데,
사내의 제정신 박힌 누군가가 드디어 아침 회의 시간에 이거 본 게임에도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하는 소신 발언을 했나보다
라고 생각하자마자 정겹기 짝이 없는, 십년도 넘은 UI가 다시 고개를 쳐들고 인사를 한다
안녕 빛바랜 인터페이스!
캐릭터를 만들 때 중요시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
생지근 최우선, 지력 신앙 정신력은 내다 버리는 것,
유품은 장비 가능한 아이템
용사 태생 신비가 왜 시발 저렇게 높은 건지 모르겠는데, 아니 애시당초 신비가 뭔지도 모르겠는데
아마 이름만 바뀐 운이겠지
프롬 소프트웨어가 어디 가겠어요
혹시나 해서 이야기하는데 순전히 늙은 전사가 멋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설정한 외모이며
이 캐릭터는 절대 본인의 페르소나가 아님을 먼저 밝혀둔다
내 동년배들도 모두 나를 여고생처럼 생겼다고 생각함
매 시리즈마다 느끼는 건데
오프닝 컷씬에서 뭐라고 떠들기는 하는데 이게 무슨 소린지 제대로 이해한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뭐 누가 있었다는 이름만 대충대충 읊어 나가는데,
그게 뭐하는 놈이고 누군지도 전혀 모르곘다
20세기 세계사를 3분만에 다 읊어 주면 그게 무슨 소린지 어떻게 알겠어
결국 스토리는 엔딩을 보고 난 다음 나무위키나 뒤적거리면서 알게 되는 거지
그래서 혐오스러운 대변 먹는 자가 뭐하는 누구고 얘 이름을 애시당초 왜 꺼냈으며
대변을 왜 먹는지 내가 어떻게 알겠냐고
오프닝을 백분짜리로 만들 수도 없으니까 어쩔 수 없는거 아닙니까? 라고 할 수는 있는데
문제는 본 게임이 시작해도 별로 다를 게 없다는 거지
프롬식 스토리텔링이라는게 뭔가 개쩌는 뒷배경과 무언가가 있는데
말않헤줄꺼읾ㅋㅋㅋㅋ 나만앓고잇을거임 ㅋㅋㅋ 위키가서찾아보새ㅁ ㅋㅋㅋㅋ
같은 식이라서
아닌 시리즈가 있긴 했나
ㅋㅋㅋㅋㅋ그래요 이 이야기는 없던 걸로 합시다
첫 화면이 그 로높벽 첫 전송때 보게 되는 그 화면이랑 비슷한데...
솔직히 자꾸 전작 이야기를 하는게 병신같다는 건 알고 있는데
인터페이스도 똑같고 시스템도 똑같고
처음 본 메세지 꼬라지도 씨발 똑같은데 어떻게 전작 생각을 안 할 수가 있겠어?
ㅋㅋㅋㅋ아니 씨발 진짜 고향에 돌아온 기분이네
이런 병신 같은 메세지들도 그대로다
항상 이런 메세지에 속는 사람이 있긴 한가 궁금했었다
그래 이게 뭐 1,2,3편이면 이해하겠다만 다 닳고 헤진 경력직 유저들밖에 없을 게임에서
아니 하다못해 유튜브 에디션으로나마 전작들을 다 플레이했을 유저밖에 없을 게임에서 이런 뻔히 보이는 사기
질을...
어...
처음이면 몰라도 벌써 뇌절을 하고 있네 병신 같은...
새끼...들...
가는 길이 불안하다 싶더니
곧 블러드본에서 처음 선보인 '굳이 발버둥치지 말고 곱게 뒤져라' 전투가 시작된다
물론 '1,2,3편 완주 경력자'이자 '초고수'인 내가 '진심'을 발휘하면
이런 개잡몹따위는 얼마든지 잡아 죽일 수 있겠지만 나는 게임을 피곤하게 하는 데는 이골이 났기 때문에
곱게 죽어주기로 결심했다
어디까지나 '내가 원해서'그런 것 뿐이고 결코 패턴이 잘 보이지 않았다거나
생각보다 빠른 상대의 움직임 때문에 잘못 굴렀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아니요 그게 뭔지도 모르겠는데요
조지 RR 마틴 그새끼도 씨발 4년간 엘든 링이 당최 뭔지 안 가르쳐줬다고요
일단 이름만 바뀐 에스트를 줍고
미야자키 상 모닥불 다음엔 양촛불이라니 이건 퇴보에 가깝지 않은지? ww
조작법을 배우는 튜토리얼 동굴로 들어왔는데...
지들이 생각해도 좀 아니었는지 바닥의 메세지가 아니라 팝업 창으로 자세하게 조작법을 알려준다
근데 뭐 전체적으로 바뀐 게 하나도 없어서 예 그럴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예 이거도 그대로네요 그런 느낌임
가드?뭐시기 브레이크?뭐 캔슬?이 있었는데 차피 패리 비슷한 시스템인 것 같고
나는 이전 시리즈 모두 돌면서 패리라는 것을 해내는 데 모조리 실패했기 때문에
그냥 그런 시스템이 있긴 하다는 것만 알고 지나치기로 했음
3편 키세팅에 익숙해진 바람에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게 하나 있다면 무기 전환 키를 숫자 키로 바꾸는 것이다
근데 이 씨발 중소기업은 한 가지 행동에 키보드 키를 한 가지 키밖에 배정하지 못하고 보조 키 지정은 무조건 마우스로 해야 된다
스꼴라에서 그닥 발전하지 않았다
경험에서 하는 말이지만 일본 기업은 십중팔구 키보드로 플레이 하는 새끼들이 무슨 생각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패드가 있는데 왜 굳이 그딴 걸로 게임을 하고 싶어하지? 하는 식이다
지들도 분명 컴퓨터로 개발했을 거면서 시발
아무리 튜토리얼이라도 이걸 보스라고 부르는 건 솔직히 좀
하긴 지들이 생각해도 군다는 판매량에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했나봄
기어올라오자마자 안개의 벽이 보인다
제사장의 경험 때문에 로딩 중인 줄 알고 안개가 걷히기까지 한참 기다렸는데
결코 사라지지 않더라 애미
잠깐 버그인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사라지는 종류의 안개가 아닌 모양이다
화면이 밝아지면서 이제셔야 깨달은 게 있는데, 아마 민감한 사람들은 이미 깨달았을지도 모르겠다
그건 바로 2022년의 기대작 트리플 A급의 게임이 울트라와이드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떄문에 모든 스크린샷에 병신처럼 좌우로 필러박스가 쳐 붙어있다
근데 다크 소울 3랑 아마 세키로도 씨발 스크린샷을 찍을 때는 저 필러박스를 제외하고 찍혔는데
어떻게 된 게 더 퇴보했다
그래도 뭐 그래픽은 겉으로 보기는 스타일이 비슷할지 몰라도 디테일에서 유의미한 발전이 있어 보이긴 함
좀 덜 자글자글하다고 해야하나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설명하긴 어렵지마는
아마 더 좋은 그래픽카드로 상옵을 돌렸으면 더 눈에 띄었을것
잠깐 딴 이야기를 해서
여기에 이런 스크린샷과 장문의 개소리를 싸지를 정도의 인간이 하는 말 치고는 의외일 수는 있겠지만
나는 엘든 링 출시 소식이 그렇게 막 극적이고 엄청나게 기쁘고 그렇지는 않았다
물론 위에서 말한 거처럼 나오면 좋겠다 ㅋㅋ싶긴 했는데
그건 씨발 19년도쯤 이야기지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서 다크 소울3만 병신처럼 존나 해댄 결과
마침내 기다림 때문에 새 소식에 무감각해져 아무런 감흥이 없는 지경까지 떨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고백하자면 무슨 PV나 플레이 영상 공개도 그닥 안 내켜서 보는 둥 마는 둥 했다
아마 1,2,3편과 블본 세키로까지 돌리면서 이제 소울류 내지는 프롬의 창조물에 대한 애정이 좀 식었거나,
아님 좀 질렸거나 그런 걸수도
엘든 링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도
친구(상상 친구 아님)가 너 이런 병신같은거 좋아하지? ㅋㅋ 해봐 하고 선물로 던져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뭐 게임이 생각보다 훨씬 좆같다거나 까다롭다거나 어렵다거나
아무튼 이상한 상황에 처하면 미련 없이 접을 생각이다
꼼수라거나 뭐 우회로가 있으면 주저 없이 사용할 생각이고
말했듯이 예전만큼 소울 시리즈에 절박하지도 않거니와
한번만 더 게임하다가 개빡쳐서 소리지르면 이 쥐좆만한 반지하에서도 쫒겨난다고 집주인 아저씨가 그랬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독 뿜는 미더덕은 진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아이디어인데
역시 프롬소프트야ㅋㅋ (병신같음)
근데 그건 그렇고 어떤 개새끼가 1스테이지 보스로 미디르를 배치해놓음?
세상에 씨발 패턴도 진짜 미디르잖아
ㅋㅋㅋㅋ아니 헬카이트님 내려오세요 씨발 지랄하지마시고
로드란은 애저녁에 망했어요 개새끼야
주민들 모두 나처럼 불타뒤졌다고 애미뒤진년아!!!!!!!!!!!!!!!!!!!
마리카의 쐐기가 뭔데 씹덕새끼야
또 지들만 아는 이야기하죠? ㅋㅋ
아무래도 이번에도 시작부터 뭔가 잘못됐다
미야자키가 진두지휘하는 프롬소프트웨어가 주로 인격 파탄자들로 구성된 집단일지언정 1스테이지에 용을 배치해놓는건 말이 안돼
아마 오픈 월드다 보니 무슨 착오가 있었겠지
아까 무슨... 안개의 벽으로 막힌 그 공간이 진짜 조금만 더 한 3초만 더 기다리면 로딩이 끝나고 열리는 구역이라던가
일단 잃어버린 내 1000소울부터 회수한 다음에 다른 길을 찾아봐야겠다
엘든 링 연재는 서비스종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아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 씹상타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마기행완결은어디갔음씨발년아 - dc App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카쐐기 튜토리얼에서 가르쳐주는데 글 읽을줄 모르나봄?
글 꼬라지가 그냥 ㅇㅇ
분위기 좆창내지말고 걍 웃어 프붕아
ㅈㅅ
서론 존나긴데 본론은 광속으로 끝나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에 적힌 글 안보는 사람들 은근 많아서 튜토리얼 무시하고 가는 경우 제법 되더라. 영체 얻는것과 튜토는 초반에 강제로 하게 해야 했다 - dc App
필력개추
팝업창으로 대놓고 튜토리얼을 띄워줘도 안읽고 대충 지 좆대로 생각하면서 넘겨짚는게 진짜 틀딱 그 자체노 ㅋㅋㅋㅋㅋ
리마스터드 기행 쓰던 게이임?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끅끅대며 읽었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결정동굴 뒤의 이야기를 적어줘 씨발
서론이 90인데 본론이 10이노 ㅋㅋ
신문물 적응 못하는 틀딱글 보는 느낌이네 ㅋㅋㅋ
필력여전하네
존나재밌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에에엑
이새끼는 전작 기억 때문에 튜토리얼 글을 안 읽는게 아니라 그때도 글 안 읽고 좆꼴리는대로 하던 새끼였음 ㄹㅇ..
개웃기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얘 백왕도 기사 단 한명이랑 뚝배기 깬놈이잖아
개추
진짜왓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리마스터드쓴놈이지 아 시발
리마 기행 완결 ㅇㄷ?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2519024
존나웃기네 ㅋㅋㅋ
근데 너는 이렇게 하면 게임이 재밌냐?
적응에 실패한 틀니컨셉 머임대체ㅋㅋ
시발련아 리마기행 다시 연기해주세요
게이야 발버둥치지말고 뒤져라는 데몬즈소울부터 내려온 즌언통이다...가장 핵심 뿌리를 안했노
루리웹 느낌나는 글인데
글 좀만 길면 선근부터 박고보노 ㅋㅋ
리마 기행 모르는 좆유입 새끼는 아가리 닥쳐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과장되긴했는데 이새끼 말 틀린게 없음 딱 다크소울 4임 게임이 맵만 커졌지 결국 바뀐게 없음 그맛에 해서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이새끼 돌아왔네 ㅋㅋㅋ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1597805
이새끼
전 연재글임ㅋㅋㅋㅋㅋ
생각한만큼 재밌지도 않고 감동은 역순으로 보는 바람에 다 조져 버렸고 그런...<<시리즈물 씹공감
리마 쓰던 게이임? ㅋㅋㅋㅋㅋㅋ
빨리 다음 연재 내놔
난 그래서 다크소울 3 나왔을때 일부러 1부터 시작함 누가 비룡꼬리 화살로 짜르면 존나 쌘 무기 나온데서 그 검으로 나름 쉽게 쉽게 진행했는데 병자의 마을부터 겜 삭제하고 싶었음 오우거 새끼 딜도 잘 안박히고 잡몹인데 오지게 쌔고 좀 만 내려가면 무슨 독침쏘는 새끼들 보이지도 않는거 몇방맞으면 맹독 걸려 뒤지고 맨 아래엔 녹늪에 모기새끼 시발 그리고 고치안에 징그러운 애벌래 까지
근데 하다 보니 진짜 1편만 한게 없어 첨에 놀랐던건 종탑 가고일 잡고 엘리베이터 타니까 다시 제사장으로 돌아온거에서 와 이게 여기로 이어진거야? 하는 맵디자인에 놀랐고 ㅈ 같았던 센의 고성을 지나 황금빛으로 빛나는 아노르론도를 봤을때의 감동 그리고 온슈타인과 스모우 이게임에서 2:1 보스전이 얼마나 불합리하고 ㅈ 같은지 얘네한테 깨닫고 진짜 1편하면서 느꼈던 희노애락은 잊을수가 없다
지금 생각해도 1편이 진짜 소울류의 집대성임 닼소3 물론 정말 잘만든 게임이지만 얘네도 시리즈 거듭해 가며 캐주얼 해지긴 했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긴함 이정도면 뉴비들도 많이 할만하다 하는 느낌 갠적으로 닼소1은 최대단점이 가고일 깬다음 보통 사람들 데몬 지나서 숲쪽으로 많이 가는데 시프 죽이고 나면 ?이제 어캐 하지 하층 가는길까지 ㅈㄴ 해맨다는게 ㅈ같긴 했음
1 전반부가 프롬의 고점 같긴 함
1이 진짜 프롬이 만들고 싶은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해
필력봐 ㅅㅂㅋㅋ - dc App
너무 허접한 튜토리얼 보스(혈전) ㅋㅋㅋㅋ
시발새끼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봐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마지막 엔딩 시발ㅋㅋㅋㅋㅋㅋ - dc App
필력 시발 ㅋㅋㅋㅋ
ㅋㅋㅋㅋ
글잘쓰네 ㅋㅋㅋ
빨리 다음편내놔~
볼때마다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진짜 존나 웃기네 ㅋㅋㅋ
아무리 상상친구라고 해도 '친구가 너 이런거 좋아하지? 하며 엘든링을 선물해줌' 은 너무 허구의 티가 나버리노
트리가드 어디감
고인물이면 패드좀 사..
청므 석검열쇠 여는곳은 진짜 로딩때문에 못들어가는줄알고 좀 기다렸다 ㅋㅋㅋ
아근데 무기변경 12에 두는거 ㄱㅊ은거같네 나도 바꿔야겠다
이새끼 루리웹 로그인수 3000오버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글은 재밌게 쓰노 ㅋㅋ
본문은 5밖에 없노 ㅋㅋ
진짜 개재밌네 이새끼 아직 하고있다 ㄹㅇㅋㅋ - dc App
블러드본에서 처음 선보인 '굳이 발버둥치지 말고 곱게 뒤져라' 전투 <<< 다크소울1 수용소 데몬있는데 뭔개솔임?? 씹알못련
이새낀 에스트병없이 수용소데몬이랑 마짱떳나ㅋㅋ
그래서 게이는 그 쪼매난 에스트가지고 소울1 처음하면서 데몬잡앗노??
뒤지는게 스토리 진행에 자연스러운거 말하는 거 아님?
생각을 해라 수용소 데몬은 잡아야 진행되는 거고 저거는 죽어야 진행이 되는 거잖아
돌아왔구나 작가
이게 그 프롬갤의 닥터노같은 존재냐?
너이새끼 닼1 기행 마지막편 어디다버리고옴 - dc App
나도 ㅅㅂ 저기서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는 시발 볼 때마다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추다 게이야 ㅋㅋㅋ
글 존나 잘 쓰네 약관이랑 개발이야기는 감탄이 나오노ㅋㅋㅋㅋㅋ
유입새끼들 좆같은 씹덕그림만 물고 빨다가 어리둥절하니 비추만 박노 ㅋㅋㅋ
연재추
필력이 개웃기네
필력 ㅆㅅㅌㅊ
재밌게 잘쓰네 ㅋㅋㅋ - dc App
씹덕그림에는 물고빨다가 장문이 나오니 세줄 이상 못 읽고 비추 박는 저능아들이 근첩이라 하는거 보니 세상짠하노
ㄹㅇ 메인화면 저기 어떤 개씹지랄을 써놔도 누구 하나 못 보고 동의합니다 누를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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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진짜 연재 종료하면 찢어버린다 다음편가져와라 ㅋㅋㅋㅋ
재밌노 ㅋㅋ
근첩임?
ㄹ
연재해 제발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
제발 연재해줘 씨발ㅋㅋㅋㅋ - dc App
연재 기대한다
마리카 ㅋㅋㅋㅋ
첫보스가 트리가드 아니라 용가리인건 처음보네ㅋㅋㅋㅋ
제발 계속 연재해 ㅋㅋㅋ
진짜 좆나 웃기네 ㅋㅋㅋ
리마기행 씨발련아 너덕분에 행복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ㅋㅋ
나는 3로 소울류 입문해서 500시간찍고 블본이 너무 재밌어보여서 ps4도 오로지 블본때문에 사서 300시간 했음 세키로도 했음 근데 이전작들은 별로 하고싶은 생각이 안들더라 - dc App
블본부터 현재 소울시스템 정립된거라 1,2는 지금하면 뭔가 다른겜하는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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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개 그거...석검 열쇠라고 아이템 써서 여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