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작정하고 데미갓의 위엄을 보이겠다고 했다면 저 도끼 2개를 따로따로 엇박자로 휘둘렀을거고 등뒤의 팔들은 늘어나면서 플레이어를 공격하거나 등뒤 팔들로 마법을 쓰지 않았을까 싶음 솔직히 고드릭자체가 외형만 보면 기대되는 패턴이 정말 많은데 현실은 그냥 양팔 휘두르기 밖에 없어서 아쉽다..
설정부터 최약체라 환영의 나비나 오니교부 같은거지
할카스가 더 어려웠던거같은데
오니교부는 그래도 아시나 사람들한텐 신임을 얻고 있었음
화염브래스 대신 부패브래스 뿜었으면 몰랐다 ㄹㅇ..
그니까 고드릭 갑자기 2회차에서 급변하고 이런거 있었으면 2회차도 꿀잼으로 즐겼을텐데
정작 접목의 귀공자는 정말 많은 팔 제대로 이용해서 더 아쉬움
귀공자보다 팔 제대로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