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마법학원 학생들도 외형이 정상이 아니야
해리포터마냥 그냥 커여운 학생친구들이 케이프에 로브에 학사모자쓰고 마법수업받다가 불청객한테 마법쏘는거겟지? 했는데
머리에 솔방울같은걸 쓰고다니네? 싶어서 자세히보니 웬 기괴한 조각상 대가리를 쓰고다니고
대서고 양초대가리에 이어서 이번엔 석고상대가리인가
카리아 창관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대딸손가락들이랑
누가 이름에 '호수' 들어가는 축축한 지역 아니랄까봐 호수라고 써놓고 늪이라고 읽는곳에서 나오는 뒤잡하면 아래로찔러넣는 기괴한새끼들이랑
아무리 패도 피가 다는게 안보이는데 잡아봣자 뭐 개좆도 안주는 바닷가재새끼들이랑
거기에 무너진 구조물 사이에서 이상한거 들고 돌아다니는 참피새끼들...
개미굴? 거긴 아직 가라고 안해서 안갔음 ㅇㅇ
끔찍한거 나올때마다 눈 질끈감고 서리밟기 스팸했는데도 생긴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
틈새의 땅 군병들은 보면 반가움 이제는 소울도 좆도안주는데도 적다운 적을 만난거같아서
정신력 소진된거같아서 하루쯤 다른겜하면서 힐링하고와야할듯 시발 ㅋㅋㅋㅋ
진짜 소울팬들이 보스러시모드 따로 내달라고 노래부르는 이유에는
단지 보스가 재밋어서 말고도 다른 이유도 있을거다
잡몹들 외형이 시발...
케일리드는 부패한 지역이라는데 프롬이 또 축축한거 외에 환장하는게 지하, 부패 이런거잖냐
아마 거기는 하루 2시간이상은 진행 못하지않을까...
개미보면 울긴하겟노
또 몰라 내가 애벌레같은거는 싫어하는데 딱정벌레나 사마귀같은건 또 좋아해서
개미 첨봤을때 ㄹㅇ 징그럽더라 이어폰 빼고 플레이해야함 겁나 벌레소리들림
어차피 스피커로함.. 엘든링 하면 몇시간 기본으로잡고있는데 헤드셋이나 이어폰 오래끼고있으면 귀아파서
시발 나도 리에니에 딴덴 다밀었는데 카리아창관이랑 개미굴 무서워서 못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