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엔딩 조건을 완료하고 나서 이걸 없는걸로 만들려면 미켈라 침으로 이걸 없애야하는데 정작 사용이 안됨.
히든보스 용왕의 보방에서 사용 가능한데 난 이게 의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미켈라 침이 용왕이랑 연관이 있는것인가 했는데 용왕은 미켈라가 태어나기도 전전세대의 왕이였는데 미켈라침이랑 관련이 있다라는 아다리가 안맞는데 그렇다면 미켈라침을 사용할 대상인 미친불과 연관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혹시 용왕이 기다리고 있다던 그 여신과 미친불과 연관이 있는걸까? 어찌보면 현세를 군림하고 있는 황금률의 치세를 다 태워버리고 무로 돌리고 용들이 지배하던 그시절로 돌아갈려고 한다는 뜻일까? 아니면 너죽고 나죽고 다같이 죽고 처음부터 다시하자라는 뜻일까?
아무런 연관성 없이 미켈라침을 용왕보방에서만 사용가능하다는건 뭔가 연관 스토리가 있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정작 텍스트쪽에서는 본게 없네...
아는 갤럼 없나?
용왕 보스방에서 시간 돌릴 수 있으니까 이걸 써서 세손가락한테 낙인찍히기 이전으로 돌린거 아님?
그런걸수도 - dc App
근데 아이템텍스트로 보면은 미친불을 잠재우는데 미켈라 침만을 언급하니까. 세손가락만나러 갈때 먹는 두루마리에서 미친불을 잠재우는데 미켈라침이 있어야한다고 하고 미켈라침 자체 설명도 미친불을 끌수 있다고 설명되있는데 시간이랑 연관이 있는걸까?
확실히 나온건없음 용왕이나 미켈라의 연관성이나 그 둘의 설정에 대한 서술이 그리 많지 않아서 - dc App
연관성도 그렇고 둘이 활동한 시대가 자체가 틀려서 미켈라+용왕 보다는 용왕+미친불 쪽이 뭔가 연관있는게 아닐까해서 궁금하다
라다곤이 마리카인것처럼(황금가면 루트에서 라다곤은 마리카라는 메새지가 나옮) 부모의 힘을 이어받은 미켈라가 멜리나인게 아닐까 라다곤초럼 적발일때는 말레니아의 오빠인 미켈라 일반 상태일때는 여성 멜리나 황금나무의 위험성을 느낀 마리카는 멜리나에게 나무를 태울것을 명하고 힘에 취한 라다곤은 미켈라에게 황금나무를 보호하라는 명령을 내린게 아닐까?
멜리나는 나무를 불태울 힘을 받았고 미켈라는 그 불을 꺼트릴 힘을 받은게 아닐까하는 그래서 미켈라의 침을 사용하면 빛바랜자가 황금나무를 불태우지 못하는거아닐까요? 미친불의 왕 엔딩 마지막을 보면 분위기가 변한 적발의 멜리나가 나오는데 그게 멜리나의 다른 인격인 미켈라가 아닐까 하는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