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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 아들이 죽었으니까 미쳤다고 하는데


몇가지 게임에서 언급이 없는데 다들 이거라고 확신하는듯이 말하는게 있는데


고드릭=총애받는아들  이런언급 없음..  있으면  어디서봤는지좀 알려줘


검은칼날=죽음을 되돌리고싶어함   얘네도 이런언급없음; 음모의밤 데미갓 고드윈이 살해당했다는 내용만 나올뿐


심지어 검은칼날들 위치가 묘한게


여왕의규방 앞에 있고   미켈라와 말레니아의 성수쪽으로 갈수있는길을 봉인하고있는 봉인도시 오르디나에도 있고


그리고 라니퀘스트 진행하면 라니 부하들이랑 싸우다 죽어있고 여기에 봉인감옥에는 검은칼날 두목이 봉인당해있음


그리고 검은칼날의 목적은  고드릭의 "온전한 죽음"이었고 라니때문에 틀어짐


스토리 나레이션에서 고드윈이 첫 데미갓의 사망자가 되었을때 하고 뜸들이다가  


고드윈의 눈에서 검은물이 나오며 눈동자가 되돌아오는  타이밍에  "... 여왕은 미쳤겠지"  라고 말함


고드윈 죽음 자체에 미쳤다기보다는 고드윈이 온전히 죽지않고 죽음의 왕자가 되어버린것에 대해 말한걸 수 있지


그리고 소르성채에서 영체들이 말하는 대사에서 고드윈의 부활을 노렸다고 예측할 수 도 있는데


황금묘비 한손검 설명을 보면 미켈라는 "형님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라고 쓰여있음


그리고 고드윈은 죽은게 아니라 죽지않는 시체가 되어있고


태양이 좀먹히지 않는다는건  현재의 태양인 고드윈이 죽지 않는다는것을 의미하는걸 수 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고대에 황금은 태양을 의미한다는데


미켈라의 이명은 "무구한 황금"이야


과연 태양이 두개나 필요할까?


정황상 소르 성채에서 보이는 초승달이  달이아니라 색이바랜 태양인걸로 보이는데 일식이 일어나려다 멈춘것처럼 보이는 이 모습은


현재 고드윈의 꼬라지  죽지도 살지도 않은상태를 보여주는거고  좀먹히라는말은 육체마저도 온전히 죽어달라는 의미일 가능성이 커



그리고 성녀 트리나=미켈라로 보이는 정황에서


트리나의 횃불 설명을 보면  "분명 성녀 트리나의 조각인데 모습은 어른스럽고 무섭다" 고 써있어


이게 단순히  성女가  사실 男이었다는  걸 말하는 의미로 치기엔 의미심장하지   미켈라가 딱히 남자일땐 어른으로 변하고


여자일땐 소녀의 모습으로 변하는게 아니라 그냥  남,녀 구별이 안돼는 앳된 소년이란말야.  그런 그를 조각했는데


어른스럽고 무섭다고 표현하기는 힘들지


내생각에는  "미켈라또한 라니처럼 숨기고 있는 비밀이나 음모를 꾸몄을 가능성"을 말하는것 같아


그리고 유혹의 나뭇가지 툴팁을 보면 미켈라는 모두에게 사랑받았다 "사랑을 강제할 수 있었다"


고 써있는데 이래도 고드윈이 가장 총애받는 아들일까?


황금의 고드윈, 무구한황금 미켈라, 황금률 원리주의를 버린 미켈라, 황금률의 개 라다곤을 혐오하는 마리카


검은칼날들은 모두 마리카와 친한 여성 그녀들은 오르디나와 여왕의 규방을 지키고 있었다는점





그럴싸 하지 않음?



요약


1.마리카가 가장 총애하는 자식은 미켈라


2.고드윈 사망은 미켈라x마리카의 계획


3.라니가 중간에 배신때림









ps:그리고 고드윈이 쉽게 죽은것에 대해 데미갓 두명이 있으니까 쉽게 제압할 수 있었을거다란 소리가있는데


이부분은 공백이 많은 부분이라 추측밖에 할 수 없는 파트지만


정황상 라니는 칼날에 주술 걸어준게 전부고


라이카드가 도움을 준건 고드윈을 제압하는게 아니라


자기 이명답게 죽음을 "모독"한게 아닐까 싶어 즉 죽음의 주흔을 둘로 쪼개는걸 도와준거지


라니의 상태나 고드윈의 상태나   정상적인 "죽음"에 대한 모독, 기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