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빗같이 좀 밝은 판타지 분위기말고(스토리 자체는 어두웁지만 영화자체는 어둡게 표현을 안했으니)
존나 꿈도 희망도없고 인명경시에 암울하고 왠지 하늘보면 맨날 우중충할것같은 그런 판타지
엘든링 다회차 하면서느낀건데
노크론과 녹스텔라는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찬란한과거는 다 사라지고 이젠 아스테르 놈들이랑 어둠밖에안남은 좆망한도시라 분위기있고
풍차마을은 딱봤을때
영화 미드소마 생각났음
축제+공포+광기
모그윈 왕조도 처음엔 그냥 존나 기분나쁜곳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가면갈수록 어두워지는 배경+뼈랑 피만남은 좀비새끼들 보면서 제일 기분나쁜곳이라 생각됨
다크판타지 안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엘든링해보니까 나름의 맛은 있더라
대신 이쁘고밝은 도읍 로데일을 드리겠습니다